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6년 12월 15일(금)부터 2007년 2월 14일(목)까지 2개월에 걸쳐 2007년도 비영리민간단체 시정참여사업을 공모 접수한다.

서울시는 매년 비영리민간단체 시정참여사업을 통해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조장하고 건전한 민간단체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증진과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도에도 비영리민간단체의 시정참여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17억 6천 8백만원을 확보하고 ‘민선 4기 시정운영 4개년 역점사업’을 포함한 10개 분야의 사업에 대해 민간단체로부터 사업추진신청을 받는다.

내년도 시정참여 10개 분야 사업은 민선 4기 시정운영 역점사업인 지정공모분야의 ①서울 관광객 1,200만 유치를 위한 활동 ②서울문화유산 계승발전 및 자원화 ③승용차요일제 시민실천 활동에 관한 사업과 일반공모분야의 ①국민통합 ②문화시민사회구축 ③환경보전·안전문화구축 ④소외계층인권신장 ⑤자원봉사·NGO 활동기반 확대 ⑥국제교류협력 ⑦교통에 관한 사업이다.

서울시 시정참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내년 2월 14일까지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를 작성 서울시에 제출하여야 하며,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민간단체와 시의회에서 추천된 민간인전문가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지원여부와 사업별 지원규모(사업당 1,000만원 ~ 3,000만원)를 심의·의결한다.

시정참여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민간단체의 자격은 회원 100명 이상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 등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서 정한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서울시장 또는 주무장관으로부터 등록증을 교부받은 단체로 한정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정참여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07. 1. 12(금) 오후 3시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민협력과 (02- 6360 -4651~5)로 문의하거나, 서울시 NGO협력센터(http://club.seoul.go.kr/ngo),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행정국 시민협력과 담당자 김준태 02-6360-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