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년 경북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관광경북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15일부터 22일까지 3회에 걸쳐 수도권 여행사 상품기획자, 한국관광학회, 전국 주요 일간지 관광·레저담당 기자단을 초청, 경북 테마관광시범단 팸투어를 실시한다.

道는 ‘2007 경북방문의 해’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최근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5都 2村시대 등 관광 환경변화와 관광객의 기호도·선호도에 부합하는 맞춤형 경북 테마관광 상품(24개 테마, 110개 코스)을 개발하여 이를 효과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상품성을 시험하기 위해 시범관광단을 운영한다는 것이다.

시범 관광단 팸투어의 내용은 경상북도가 이번에 개발한 테마관광 코스 답사와 함께 ‘2007경북방문의 해’ 홍보설명회, 전통고택에서 달빛이벤트 행사, 전통무예 선무도 체험, 영덕 대게잡이 체험, 겨울 캠프파이어와 함께 바비큐 시식 등 체험 위주의 겨울 테마관광 상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수도권 여행사 초청 시범관광단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수도권 여행사 대표, 상품기획자 등 50여명을 초청하여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포항 지역의 주요 테마관광코스 투어를 실시하며, 골굴사에서 한국의 전통무예인 선무도 시연 관람과 직접 체험을 하고, 동해안 문무대왕릉을 거쳐 2007년 새해 해맞이와 경북방문의 해 개막 선포식 행사장인 호미곳 해맞이 공원 답사와 함께 겨울별미 음식인 구룡포 과메기를 시식한다.

한국관광학회 초청 시범관광단은 오는 12월 19부터 12월 20일까지 1박 2일간 국내 관광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한국관광학회 회원 100명을 초청하여 경북테마관광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 한국관광학회(회장 : 강릉대 교수 정의선) : 회원 1,700명, 관광학을 전공하는 전국 대학의 교수들로 구성

주요 일정은 ‘2007 경북방문의 해“ 와 경북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학회에서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우수관광 사례발표를 한 후 고택체험, 양동마을, 옥산서원 그리고 포항 호미곶 해맞이 공원, 영덕풍력발전단지를 답사하고 겨울철 별미 영덕대게를 시식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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