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에서 전국 82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기(2001~2005년) 공공보건의료사업 시행에 따른 평가결과, 대구의료원이 전국1위를 차지하여 12월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공공보건의료서비스란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등을 위해 공공의료기관이 저가의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해 정부는 공공의료 확충에 5년간 4조 3,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의료원은 지역내 유일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공공의료서 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하철 용산역사에 대구의료원 알코올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한편, 대구의료원과의 연계로 알코올중독자들의 치료 및 예방사업 전개와 지역내 요양시설 및 저소득층지역 주민에 대한 무료건강검진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대구의료원은 향후 라파엘웰빙센터 및 공립치매요양병원 건립으로 보다 많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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