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와이어)--12월10일 두 번째 싱글앨범(예스라인)을 발표 한 '캐릭터가수 포코'가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캐릭터 포코(poko)는 캐릭터만의 목소리와 언어를 창조하여 어느 나라 사람이든 포코의 노래는 동일하게 들리게 된다. 즉 각 국가마다의 언어 장벽을 파괴한 세계최초, 세계유일의 가수가 대한민국 땅에 탄생하게 되었다.

과거 국내에서 사이버가수 아담과 류시아가 활동을 했지만, 사람의 목소리를 립싱크하는 수준 이였다면, 캐릭터가수 포코는 기계음이 섞인 목소리와 독특한 언어를 창조했다는 점에서, 세계최초의 시도이다.

현재 포코는 대만, 중국, 일본 등에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그 인기 또한 국내 못지않은 파괴력을 가지고 있어, 캐릭터업계의 한류를 이끌고 있다.

캐릭터가수 포코를 제작한 디제이어퍼 커뮤니케이션 김강일 대표는 “어떤 나라든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영상과 음악을 기초로 오프라인 뮤지컬, 콘서트, 모바일 음원서비스,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머천 등 진정한 OSMU사업이 가능한 세계유일의 캐릭터가수 라는 점에서, 키티나 디즈니와 승부해도 손색이 없다”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웹사이트: http://www.djup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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