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포스코 코스피 005490
2006-12-17 10:56
포항--(뉴스와이어)--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창관)는 16일, 올해 들어 마지막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 2,150여명이 포항지역 자매마을과 복지시설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려운 이웃방문”을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포항제철소 각 부서 직원들이 32개 자매마을과 30여 군데 복지시설을 찾아 연탄을 전달하고 시설점검을 하는 등 겨울나기가 힘든 우리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제철소 10개 부서 직원 540여명은 해도 1동과 2동의 오래된 대문에 페인트 도색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냉연부 직원 80여명과 전기제어설비부 직원 20여명은 장량동 자매마을과 영천 나자렛의 집을 찾아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한편 화성부 2코크스 공장 직원들은 지역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한 공부방인 장기숲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컴퓨터 교실 벽을 깨끗이 새로 도배하였으며, 기계설비부 직원들은 석병양로원에서 시설점검과 실내 청소를 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이 되어 드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올 한해 동안 각 월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나눔의 토요일 행사를 가졌으며, 모두 21,8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웹사이트: http://www.posco.co.kr

연락처

포스코 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