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06 경북관광사진원고 공모전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경주 남산 칠불암”(안재운, 경주시)을 비롯한 우수한 작품 25점을 2006.12.18~12.22(5일간)까지 도청 현관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에 전시하는 경북관광사진 작품은 도내 지역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자원 및 경북인의 삶을 아름답게 표현한 모습 등을 외래 관광객들에게 경북을 홍보할 수 있는 수준높은 관광사진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1.15~11.22(8일간)까지 관광명소, 관광지 등의 자연경관, 문화유적, 축제, 특산품 등의 전통문화, 체험, 풍습, 현대발전상 등의 생활상 3개 부문으로 공모한 결과 350점이 출품되었다.

학계, 언론사, 사진작가협회 등 관련 전문가 5명으로 구성하여 경북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홍보성 예술성, 독창성, 활용성으로 구분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

앞으로 입상된 우수작품들은 ‘2007 경북방문의 해’ 운영기간중 국내·외 홍보설명회, 관광교역전, 카렌다, 각종 홍보물 제작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홍보용으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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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한승환 053-950-3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