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도내 농수산물 수출업체의 시장개척 능력을 배양하여 수출확대를 도모코자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시행한 농수산물 해외시장개척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배, 인삼, 김치, 김, 청국장음료, 황토소금 등 9개 업체가 참가하여 수출계약 30건 8,667천불, 수출상담 75건 13,637천불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인삼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향후 수출전망을 밝게 했다.

또한 유통시장별, 도소매 형태별, 소비계층별로 다양한 시장조사를 병행 실시했으며 앞으로 제품개발 및 바이어 면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 “앞으로 우수한 제품을 계속 공급하는 등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신뢰 구축으로 실질적인 수출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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