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뛰어난 연주 실력과 화려한 외모로 신세대 클래식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차세대 첼로 거장 송영훈과 전주시립교향악단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사운드를 이번 전주시립교향악단 제142회정기연주회 “송년음악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간결한 듯 낭만적인 서정성이 일품인 엘가의 “첼로협주곡”과 세상에 잠재되어있는 고민과 우수, 비애가 담겨져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최대 걸작인 교향곡 제6번 “비창”을 통해 초겨울 센티멘탈리즘의 절정을 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 베토벤/ 서곡 (프로메테우스) 다장조, 작품43
○ 엘 가/ 첼로협주곡 마단조, 작품85
○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작품74

<출연진>
○ 지 휘 : 김용윤(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 협 연 : 송영훈(Cellist)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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