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국내 관광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에서도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전북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하여 추진 중인 F-TOUR상품 프로그램 개발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전라북도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F-TOUR 상품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일반인들의 팸투어를 추진한다. 그 동안 추진된 F-TOUR상품 프로그램 개발이 마무리되어 가는 과정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번 팸투어 에서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장수, 진안, 무주군의 관광상품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번에 실시되고 있는 F-Tour프로그램 팸투어는 지난 9월 28일 1차 중간보고회에서 발표된 F-TOUR 100대 관광상품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특히, 테마형 관광상품은 명소, 문화, 레저, 학습, 웰빙, 축제, 그린 등 7개로 설정되어 있으며, 상품은 당일부터 2박 3일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팸투어 코스는 장수, 진안, 무주지역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팸투어 주제로는 겨울에만 피는 꽃, 눈이 온다는디 언제 오실꺼요 로 설정하였다.

일정은 19일 오전 8시에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출발하여 12시 장수 장안문화예술촌에 도착한 후 천연염색 체험을 하고 진안 마이산 및 수삼센터를 방문한다, 20일에는 무주리조트 설천봉 관 향적봉 및 태권도공원 조성지 방문믈 일정으로 3차 팸투어를 마치게 된다.

팸투어 참석한 일반 시민을 대상을 설문을 조사하여 지적된 내용이나 문제점은 행사가 끝난 후 보다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수정 보완할 계획이다.

최근 관광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추세가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에서도 관광객을 유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로운 F-TOUR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2007년에도 지속적인 팸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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