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도가 높고 지원성과가 우수한 중소기업인 40명이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돼 각종 우대 혜택과 함께 공항 패스트 트랙 사용권한 등이 주어진다.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허범도)은 12월19일 오전(10:30)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강당에서 ‘모범중소기업인 MEMBERSHIP’ 선정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중소기업인들에게 선정패를 수여하였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중기청과 중진공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우선권과 연수부담금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기업은행과도 제휴하여 플래티늄 카드를 발급하는 등 기업 활동의 각종 편의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공항 패스트 트랙 사용권한 등 타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멤버십 회원들의 명예심 및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예우 방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범중소기업인 MEMBERSHIP’제도는 최근 환율하락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에게 각종 우대혜택을 통해 사기진작 및 경영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앞으로 매년 연말 40명의 모범중소기업인을 엄선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멤버십 선정은 중진중소기업진흥공단 15개 지역본부로부터 기업경영실적이 우수하고 지역경제활동 수행이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을 추천받아 실무평가단 및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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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혁신인사기획팀 팀장 조종래 042-481-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