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는 사단법인 『선행칭찬운동본부』와 주식회사 S-OiL에서 주관하고 『소방방재청』에서 후원하는 「119소방영웅찾기」대회에서 경산소방서 진량파출소장 지방소방위 박수덕(남. 50세)이 「119소방영웅」으로 탄생하였다.

이 행사는 영웅적인 소방현장 활동으로 타인에 귀감이 되는 모범 소방공무원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칭찬하는 ‘119 사랑 켐페인’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전국에서 8명이 선정되었는데 이 중 경북에서 한명의 소방영웅이 탄생하였다.

시상식은 12. 19(화) 14:00~15:00에 서울 서대문소방서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되고 8명의 소방영웅에게는 「119소방영웅」상장과 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한편, 영웅 중의 영웅인 『119 최고소방영웅』은 이들 8명 중에서 선별하여 시상식 당일 행사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진량소방파출소장 지방소방위 박수덕은 1883. 12. 1일 임용되어 각종 화재·재난현장에 투입되어 화재진압 970회(재산피해경감 20억원),인명구조 56회(인명구조 20명) 대민봉사활동180여회 등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소방업무에 전력을 다하였으며, 특히 2005년 11. 17일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지하철 2호선 방화범을 검거하여 제2의 지하철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여 소방의 표본이 되어왔다.

○ 이와 같은 공적으로
· 행정자치부장관표창 2회
· 경상북도지사표창 1회
· 대구경찰청장표창 1회
· 시장, 군수, 소방서장표창 6회
· 대구지하철공사감사장 1회
· (사) 선행칭찬운동본부 칭찬상 1회 등을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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