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허브’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 상은(강혜정 분)이 겪게 되는 엄마(배종옥 분)와의 가슴 아픈 이별과 첫사랑의 벅찬 경험을 담아낸 휴먼드라마로 다음달 11일 개봉할 예정이다.
총 4,30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대규모 시사회는 오는 1월 6일(토) 오후 4시부터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강혜정, 배종옥, 정경호 등 주연배우들이 직접 무대인사에 나선다. 시사회 외에도 가족사진 콘테스트 사진전, 허브차 시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마련된다.
이번 시사회에서 커리어는 자사 회원 500명에게 시사회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시사회권을 받으려면 이달 말일까지 커리어 이벤트 페이지(career.co.kr/event/herb2007)를 방문해 게시판에 ‘2007년 취업 희망뉴스’를 올리면 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250명에게는 무료 시사회권 각 2매(총 500매)와 허브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우수작은 1월 3일 커리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커리어는 18명의 아르바이트생을 선발, 시사회 행사장에서 이색 아르바이트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르바이트생들은 좌석안내, 시사회장 내 불법행위 단속, 부대행사 진행 등 행사 당일 현장 스텝으로 일하게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5만원의 일당과 2007년 커리어 다이어리, 지퍼폴더 등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참여신청은 커리어 아르바이트 사이트(alba.career.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영화와 문화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연말연시 가슴 따뜻한 영화를 통해 구직자와 직장인들이 취업, 성공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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