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19일부터 27일까지 5299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사회복지시설 61개소(4,970명)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위문대상은 성애원, 울산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 16개소(959명) 무료급식소 36개소(3,671명), 노숙자쉼터 및 보훈단체 등 9개소(340명) 등이다.

울산시는 19일 혜진원을 방문해 기저귀를, 26일 메아리동산을 방문해 축구화 및 이불을, 27일 성애원을 방문해 면체육복을 전달하는 등 사회복지시설 61개소를 방문해 위로.격려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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