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시스템은 한번의 클릭으로 선박의 모든 정보를 제공받아 신속히 우범성을 판단하고 우범요소에 감시역량을 집중하는 진일보된 선진항만시스템이다.
부산세관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종합상황실은 「항만감시 원클릭시스템」을 이용하여 부산항내 선박이동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우범선박에 대하여는 영상감시를 강화하여 이상 징후 발견시 즉시 감시현장에 통보하는 등 유기적으로 감시현장을 관리함으로써 실시간 Invisible 항만감시체제를 이루게 되었다.
‘분야별 유공직원’으로는 기획감사를 통하여 인천항의 무자격 포워더에 의한 LCL화물 불법통관실태를 적발하여 인천항 우범 LCL화물 통관 정상화 방안 수립 계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한 인천세관 감사담당관실 감사전문관 전성배씨(39세, 남)가 일반행정분야에, 여행자휴대품검사중 여행자의 동태관찰을 철저히 하여 여객선편으로 입국한 고려인 여행자가 땅콩버터 병속에 은닉 밀반입한 대마오일(해쉬쉬) 113g(시가 1억 1천만원 상당)을 적발한 속초세관 조사심사과 통관전문관 최병준씨(34세, 남)가 휴대품통관분야에 선정됐다.
또한, 냉장 우엉을 수입하면서 커튼치기 수법을 이용하여 인삼, 녹용 등 한약재 4톤(시가 1억8천만원 상당)을 숨겨 밀수입한 조직을 적발 검거하는 데 기여한 서울세관 조사총괄과 조사전문관 김수연씨(42세, 남)가 조사분야에 선정되었다.
관세청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월 관세행정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이달의 관세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으며, 이들에게는 특별승진 등 인사우대, 해외 선진국 시찰 등 각종 특전이 부여된다.
‘이달의 관세인’ 제도는 '02년 3월부터 시작해 이번이 61번째이며, 그 동안 ‘이달의 관세인'은 60명, '분야별 유공자'는 185 명 등 총 245명이 선정된 바 있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감사관실 김학용사무관 042)481-7723 011-884-7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