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포털 탈모닷컴(대표 나기덕/www.talmo.com)에서 눈이 온후 탈모관리법을 소개한다.
◆ 두피는 항상 청결하고 드라이하게
눈이 오는 철에는 반드시 잠들기 전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높은 습도로 과다하게 분비 된 피지와 산성눈으로 인한 오염 물질이 밤 사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 바닥에 샴푸를 덜어 미리 거품을 낸 후, 두피를 중심으로 씻는 것이 좋다. 이 때 손 끝을 이용해 두피의 구석구석을 마사지 하듯 문질러 준다.
머리를 감고 나서는 두피에서 머리카락 끝 방향으로 완전히 말려줘야 한다. 드라이어보다는 수건으로 전체적인 물기를 제거한 후 자연 바람에 말리는 것이 좋다. 단,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비비지 말 것. 덜 마른 모발의 수분은 두피에 비듬균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 잠 자기 전 두피 마사지
머리를 감고 나서 가볍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 눈비를 맞은 후 탈모 및 모발 손상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1.손끝을 이용하여 머리 윗부분부터 아래쪽까지 두피 전체를 비벼 문지른다.
2.머리 중앙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톡톡 친다.
3.양손의 둘째와 가운데 손가락으로 좌우의 관자놀이를 눌렀다 뗐다 한다.
4.양선을 가볍게 쥐고 머리 전체를 가볍게 두드린다.
5.엄지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놓고 다른 손가락을 크게 펴서 원을 그리듯이 움직이면서 문지른다.
◆ 습기로 푸석한 모발에 천연 팩으로 영양공급
사람의 머리카락은 수분을 흡수하면 가로 14%, 세로 12% 정도 늘어난다. 습도가 높은 눈이올때는 머리카락이 부스스해지고 엉키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1주일에 한번 정도 우유 마사지로 영양을 공급하면 모발에 탄력을 줄 수 있다.
방법: 우유를 30∼40℃ 정도로 따뜻하게 데운 다음 화장솜에 묻혀 두피와 모근 부분을 톡톡 두드리듯 마사지한다. 탈모닷컴 나기덕 대표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우유는 모발을 강하게 하고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TS트릴리온 개요
TS트릴리온은 탈모관련 대표 포털 사이트이다. 국민 3명중 1명이 탈모를 겪고 있을 정도로 탈모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TS트릴리온은 이러한 탈모환자들을 위하여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을 나누는 탈모전문 사이트이다. TS트릴리온에는 탈모지식인을 비롯하여 탈모전문가 집필, 탈모자료, 탈모동호회, 탈모커뮤니티, 탈모토론방 등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하여 탈모인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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