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사회단체보조금의 공정하고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 사회단체의 균등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전시의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은 올 해까지는 3회로 나누어 지원했었으나 상반기에 신청이 몰려 하반기에 계획된 사업에 대한 지원금이 고갈되는 문제가 있어 균등한 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내년도 지원사업부터 이번 1회 신청·접수분에 한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도 지원규모는 1,594백만원으로 지원대상은 법률에 규정이 있는 사업이나 대전시가 권장하는 사업을 위해 인정되는 사업으로 단체소개서와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신청서를 시청 각 관련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사업에 대해서는 부서별 지원 타당성 및 효과성 검토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내년 1월 20일부터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 시정소식란을 참조하거나 예산담당관실(042-600-31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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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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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예산담당관실 송인선 042-600-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