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박물관이 살아있다’ 엔딩송으로 활동 재개
장우혁, 할리우드 영화에 엔딩송 참여!!
한국 최고의 댄싱 머신 장우혁이 할리우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엔딩송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2집 활동을 재개했다. 제개하자마자 그는 영화 기자들의 전화에 시달려야 했다. 바로 12월 21일(목)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엔딩송에 장우혁의 ‘라스트 게임’이 삽입되었기 때문.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밤마다 전시품들이 살아난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의 엔딩송에 참여한 그는 “숀 레비 감독이 직접 앨범을 듣고 결정했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다. 국내 가수로는 최초인 만큼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12월 19일자 스포츠 조선 인터뷰 중)라며 소감을 밝혔다.
턱 빠지는 고질병 속 2집 발표!!
매직 댄스에 가요게 들썩~!!
어렸을 때부터 턱이 빠지는 것으로 고통받던 장우혁의 고질병은 1년 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무리한 스케줄로 급격히 나빠졌다. 그러나 장우혁은 투혼을 발휘해 2집 발표 40여일이 지난 뒤 다시 한번 컴백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장우혁의 ‘매직 댄스’. 매직 댄스란 가만히 서 있는 상태에서 몸을 45도 이상 앞으로 기울이는 ‘린’이란 기술을 사용하는 댄스다. 또한 장우혁의 타이틀 곡 ‘폭풍속으로’는 조여주고 풀어주는 리듬감이 돋보이는 노래. 장우혁만의 스타일이 가득한 이번 2집 앨범으로 장우혁은 또 한번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고질병 속에 투혼을 발휘하여 컴백에 성공한 장우혁이 수록곡 ‘라스트 게임’으로 엔딩송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2월 21일 (목)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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