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5년 기준 서비스업총조사 잠정결과
Ⅰ. 총조사 개요
1. 조사목적
○ 서비스산업의 사업체 분포와 고용구조 및 경영실태 등을 파악하여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과 평가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제공
- 서비스업 관련 각종 통계조사의 표본틀(Sample Frame)로 활용 등
2. 조사연혁
○ 1968년 :「상업센서스」를 처음 실시한 후 1982년까지 3년 주기로 조사
○ 1986년~2002년 :매 5년 주기로 실시
○ 2006년 : 조사기준년도 변경(「1, 6」자년도→「0, 5」자년도) 및
제 10회 조사 실시
3. 법적근거
○ 통계법 제 4조 제1항 및 제 8조에 의한 지정통계(제 10108호)
4. 조사시기
○ 조사 기준일 : 2005. 12. 31.
○ 조사대상 기간 : 2005. 1. 1.~12. 31.
○ 조사실시 기간 : 2006. 4. 6.~ 4. 29.(기간 중 22일간)
5. 조사대상
○ 2005년 12월 31일 현재 서비스업을 경영하고 있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
○ 한국표준산업분류 중 10개 대분류에 속하는 산업
- G 도·소매업, H 숙박 및 음식점업, J 통신업, K 금융 및 보험업, L 부동산 및 임대업, M 사업서비스업, O 교육서비스업, P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Q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 R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
6. 조사체계 :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
7. 조사방법
○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조사 또는 인터넷조사 병행 실시
8. 조사항목 : 총 28개 항목
○ 사업체현황,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건물면적, 정보기술 기반·활용, 객실(석)수, 체인점가입여부, 시설현황, 사업실적, 유·무형자산 등
Ⅱ. 총조사 잠정결과(요약)
1. 사업체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사업체수는 228만 8천개로, 4년 전에 비해 148천개(6.9%) 증가하였음(연평균 1.7% 증가).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도매 및 소매업(-0.8%)만 감소하였을 뿐, 사업서비스업(28.3%), 통신업(26.4%), 부동산업 및 임대업(24.3%),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23.6%) 등 나머지 업종 모두 증가하였음.
※ 사업체수가 크게 증가한 업종
·수용복지시설(67.7%), 부동산 임대 및 공급업(64.9%), 보험 및 연금관련서비스업(50.9%), 우편 및 소포송달업(39.1%) 등
※ 사업체수가 크게 감소한 업종
·개인 및 가정용품임대업(-44.2%),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12.4%) 등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도·소매업(36.2%)이 가장 높고, 숙박 및 음식점업(25.1%), 기타 공공·수리 및 개인 서비스업(14.9%) 순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도·소매업(39.0%→36.2%), 숙박·음식점업(25.2%→25.1%)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부동산 및 임대업(4.0%→4.6%), 사업서비스업(3.1%→3.7%) 등 나머지 산업은 모두 확대되었음.
○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회사법인(35.0%), 회사이외의 법인(19.4%), 비법인 단체(16.4%) 순으로 모두 증가하였음.
-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개인(86.7%), 회사법인(6.3%), 비법인 단체(3.6%)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개인사업체(88.6%→86.7%)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회사법인(5.0%→6.3%), 회사이외의 법인(3.0%→3.4%) 및 비법인 단체(3.3%→3.6%)는 모두 확대되었음.
○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종사자수 50인 이상 사업체(24.1%), 10~49인 사업체(17.7%), 5~9인 사업체(15.8%) 등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사업체수는 적지만 종사자규모가 클수록 증가율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사업체수 구성비는 1~4인 사업체(85.8%), 5~9인사업체(8.7%) 순으로 종사자 10인 미만 사업체가 전체의 94.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1~4인 사업체(87.0%→85.8%)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5~9인 사업체(8.0%→8.7%), 10~49인 사업체(4.3%→4.7%), 및 50인 이상 사업체(0.6%→0.8%)는 모두 확대되었음.
2. 종사자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월평균 종사자수는 907만 8천명으로 4년 전에 비해 103만 6천명(12.9%)이 증가하였음(연평균 3.1% 증가).
○ 산업대분류별 종사자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통신업(-8.6%), 금융·보험업(-3.2%)은 감소한 반면, 사업서비스업(51.5%),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32.9%),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27.5%) 순으로 나머지 업종은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자수가 크게 증가한 업종
·보험 및 연금관련 서비스업(157.1%),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112.2%), 수용복지시설(78.5%), 기타 사업지원 서비스업(67.7%), 자연과학연구개발업(58.8%) 등
※ 종사자수가 크게 감소한 업종
·전기통신업(-30.6%), 개인 및 가정용품임대업(-26.9%),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12.7%) 등
- 산업대분류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숙박 및 음식점업(17.5%), 교육서비스업(12.9%), 사업서비스업(11.5%)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도·소매업(28.8%→26.1%), 금융 및 보험업(7.6%→6.5%), 숙박 및 음식점업(18.3%→17.5%) 등의 비중은 감소한 반면, 사업서비스업(8.6%→11.5%), 보건 및 복지사업(6.0%→7.0%), 교육서비스업(12.3%→12.9%),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3.6%→4.1%)등은 확대되었음.
○ 성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남성종사자가 10.0%, 여성종사자는 15.8% 증가하였으며,
여성종사자가 많이 증가한 업종은 사업지원서비스업(106.1%), 연구 및 개발업(59.6%), 사회복지사업(58.1%), 부동산업(53.3%)등 임.
- 성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4년 전에 비해 남성종사자(50.4%→49.1%)가 감소한 반면, 여성종사자(49.6%→50.9%)는 증가하여 여성종사자 비중이 남성종사자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음.
○ 조직형태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회사이외의 법인(22.7%), 회사법인(22.4%) 순으로 모두 증가하였음.
- 조직형태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4년 전에 비해 개인사업체(55.6%→52.2%), 비법인단체(3.3%→3.2%)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회사법인(25.5%→27.7%), 회사이외의 법인(15.6%→16.9%)은 확대되었음.
○ 종사자규모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종사자 50인 이상 사업체(21.4%), 5~9인 사업체(16.6%), 10~49인 사업체(16.1%) 모두 두 자리 수의 높은 증가를 보였음.
- 종사자규모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종사자 1~4인 사업체 종사자(40.1%), 50인 이상 사업체(23.7%), 10~49인 사업체(22.5%) 순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1~4인 사업체(42.8%→40.1%)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5~9인 사업체(13.3%→13.7%), 10~49인 사업체(21.8%→22.5%) 및 50인 이상 사업체(22.1%→23.7%)는 모두 확대되었음.
○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임시 및 일일 종사자(53.8%), 무급종사자(15.1%), 상용종사자(10.6%),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종사자(4.8%)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임시 및 일일 종사자가 크게 증가한 업종은 금융 및 보험관련 서비스업(377.8%), 보험 및 연금업(224.8%), 사업지원서비스업(119.4%), 사회복지사업(107.4%), 보건업(76.1%) 등임.
-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상용종사자(52.0%),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종사자(29.4%), 임시 및 일일 종사자(12.1%) 순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종사자(31.6%→29.4%), 상용종사자(53.1%→52.0%)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임시 및 일일 종사자(8.9%→12.1%), 무급종사자(6.4%→6.5%)는 모두 확대되었음.
3. 사업장 건물면적
○ 사업체당 건물면적은 252.3㎡로 4년 전의 230.6㎡에 비해 21.7㎡(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사업체당 건물면적은 교육서비스업(1,716.2㎡)이 가장 크고, 부동산 및 임대업(100.8㎡)이 가장 작음.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당 건물면적은 4년 전에 비해 금융·보험업(-30.1%),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5.8%), 통신업(-5.3%) 등은 감소한 반면,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 서비스업(13.3%), 숙박 및 음식점업(11.8%),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1.3%), 사업서비스업(9.3%) 등은 증가율이 높았음.
4. 정보기술 기반 및 활용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PC보유 사업체수는 94만개(전체의 41.1%)이며, PC보유대수는 637만 7천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PC는 598만 7천대로 나타났음. 이는 4년 전에 비해 PC보유 사업체는 52.3%, PC보유대수는 23.3%, 인터넷활용 PC는 38.6% 증가하였음.
○ PC보유사업체를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 및 음식점업(188.0%), 부동산 및 임대업(66.2%),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56.6%), 도·소매업(51.1%) 등에서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PC수를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 및 음식점업(272.3%), 부동산 및 임대업(149.7%),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15.5%),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100.2%), 사업서비스업(88.5%) 등에서 크게 증가하였음.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홈페이지개설 사업체수는 9만 8천개(개설률 10.4%), 전자상거래활용 사업체수는 4만개(활용률 4.2%)로 4년 전에 비해, 홈페이지 개설사업체 53.8%, 전자상거래 활용사업체가 32.8% 증가하였음.
○ 홈페이지 개설사업체를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음식점업(223.0%),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26.3%),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81.9%) 등 모든 업종에서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전자상거래 활용사업체를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 및 음식점업(174.1%),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46.0%), 도·소매업(39.4%), 교육서비스업(37.6%) 등에서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5. 월평균 휴무일수(신설 항목)
○ 서비스산업의 월평균 휴무일수는 4~5일 휴무일인 사업체가 85만 2천개(37.2%)로 가장 많고, 2~3일인 사업체 32만 4천개(14.2%), 월평균 8일 이상 휴무인 사업체 26만 2천개(11.4%)순으로 나타났음.
- 휴무일 없는 사업체도 65만 3천개(28.5%)를 차지.
○ 산업대분류별로「월평균 8일 이상 휴무」를 보면, 금융 및 보험업(75.1%), 교육서비스업(55.8%)이 매우 높은 편임.
이에 반해,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51.3%), 숙박·음식점업(41.6%)은「휴무일 없음」비중이 매우 높게 나타났음.
6. 산업별 주요 특성항목
가. 직영매장면적(소매업)
□ 2005년 말 소매업의 직영매장면적은 3,723만 6천㎡로, 4년 전 3,477만 8천㎡에 비해 7.1% 증가하였음.
○ 산업소분류별 직영매장면적을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6.0%)만 감소하였을 뿐, 중고품소매업(54.0%) 등 나머지 업종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 사업체당 직영매장면적은 63.4㎡, 종사자 1인당 직영매장면적은 27.3㎡로 4년 전에 비해 각각 14.2%, 11.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산업소분류별 사업체당 직영매장면적은 종합소매업(123.7㎡), 가전제품, 가구 및 가정용품소매업(96.0㎡)순이며, 4년 전에 비해, 중고품소매업(84.9㎡→80.6㎡, -5.1%)은 감소하였으나,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32.4㎡→39.7㎡, 22.5%) 등 나머지 소매업은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자 1인당 직영매장면적은 중고품소매업(47.9㎡), 종합소매업(43.2㎡)순이며, 4년 전에 비해,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18.7㎡→22.5㎡, 20.3%) 등 소매업 모두가 증가하였음.
나. 객실·객석 수(숙박업·음식점업)
□ 2005년 말 숙박업의 객실수는 86만 6천 실, 음식점업의 객석수는 1,962만 1천 석으로 4년 전에 비해 객실수 36.8%(연평균 8.1%), 객석수는 7.5%(연평균 1.8%) 증가하였음.
○ 산업소분류별 사업체당 객실·객석 수는 4년 전에 비해, 숙박업의 객실수(18.5실→ 20.3실, 10.0%), 음식점업의 객석수(36.1석→36.9석, 2.1%)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7. 시·도별 잠정결과
가. 사업체수
○ 2005년 말 시·도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전남(-1.5%) 만 감소하였을 뿐, 경기(18.2%), 울산(11.8%), 충남(8.6%) 등 나머지 15개 시·도가 모두 증가하였음.
- 시·도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서울(23.0%), 경기(17.7%), 부산(8.2%), 경남(6.7%) 순이며, 4년 전에 비해, 경기(1.7%p), 광주(0.1%p)만 증가하였을 뿐, 부산(-0.4%p), 대구, 전남, 경북(-0.3%p), 서울, 전북(-0.2%p), 대전, 강원, 충북(-0.1%p) 등은 감소하였음.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시·도별로 보면, 도·소매업 등 모든 산업에서 서울, 경기가 1~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부산이 통신업과 교육서비스업(경남)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서 3위를 차지하였음.
※ 교육서비스업 : 1위(경기), 2위(서울), 3위(경남)
통 신 업 : 1위(서울), 2위(경기), 3위(경남)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사업체수는 103만3천개로 전체 45.2%, 7대 도시(특·광역시)는 112만7천개로 49.3%를 차지하였으며, 4년 전에 비해 각각 98천개(10.5%), 57천개(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나. 종사자수
○ 2005년 말 시·도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경기(27.0%), 울산(15.4%), 충남(14.7%), 제주(14.4%), 인천(14.0%) 등의 순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시·도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서울(29.7%), 경기(18.0%), 부산(7.7%), 경남(5.6%) 순이며, 4년 전에 비해, 경기(2.0%p), 충남(0.1%p)만 증가하였을 뿐, 서울(-0.6%p), 부산, 전남, 경북(-0.3%p), 전북(-0.2%p), 대구, 대전, 충북(-0.1%p) 등은 감소하였음.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종사자수는 470만 1천명으로 전체 51.8%, 7대 도시(특·광역시) 495만명으로 54.5%를 차지하였으며, 4년 전에 비해 각각 65만 2천명(16.1%), 47만 5천명(1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8. 회사법인 기업체 현황(신설 항목)
가. 기업체 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 회사법인의 기업체 수는 총 8만 3천개로 1기업 1사업체가 7만 5천개(전체의 90.0%), 1기업 다사업체는 8천개(〃 10.0%)이며, 1기업 다사업체의 관할 지사 수는 기업체당 평균 5.4개로 나타났음.
○ 산업대분류별 기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도·소매업(54.1%)이 가장 높고, 사업서비스업(24.9%), 부동산 및 임대업(6.8%), 기타 공공·수리 및 개인서비스업(5.2%) 순으로 나타났음.
- 1기업 다사업체인 기업체수도 도·소매업(52.8%)이 가장 높고, 기업체 관할 지사수는 금융 및 보험업(34.5%), 도매 및 소매업(30.4%) 순으로 나타났음.
○ 시·도별 기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서울(53.0%)이 가장 높고, 경기(15.0%), 부산(6.9%), 대구(3.5%) 순이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기업체수는 전체의 71.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 1기업 다사업체인 기업체수도 서울(55.4%)이 가장 높고, 기업체 관할 지사수는 서울(77.7%), 경기(7.7%) 순으로 나타났음.
나. 종사자 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회사법인 기업체 종사자수는 총 223만 4천명(서비스업 전체 종사자의 24.6%), 기업체당 평균 26.9명으로 나타났음.
○ 산업대분류별 기업체 종사자수 구성비를 보면, 사업서비스업(31.8%)이 가장 높고, 도매 및 소매업(27.0%), 금융 및 보험업(19.0%) 순이며,
-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금융 및 보험업(198.0명)이 가장 많고, 통신업(87.7명), 숙박 및 음식점업(72.3명), 교육서비스업(53.1명)순으로 나타났음.
○ 시·도별 기업체 종사자수 구성비를 보면, 서울(68.0%)이 가장 높고, 경기(10.9%), 부산(4.9%), 대구(2.2%) 순이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기업체 종사자수가 전체의 80.7%를 차지하였음.
Ⅲ. 총조사 주요 잠정결과
1. 개황
□ 2005년 말 국내에서 서비스산업을 영위한 사업체수는 228만 8천개, 월평균 종사자수는 907만 8천명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사업체수는 14만 8천개(6.9%), 종사자수는 103만 6천명(12.9%)이 증가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사업장 건물면적은 총 5억 7,723만㎡로, 4년 전에 비해 8,373만㎡(17.0%) 증가하였음.
※ 지난 4년 간 서비스산업은 규모가 대형화
- 종사자수 10인 이상 사업체수 : 18.5%(20천개) 증가
- 사업체당 평균종사자수 : 5.6%(0.2명) 증가
- 사업체당 건물면적 : 9.4%(21.7㎡) 증가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기업체수는 8만 3천개, 종사자수는 223만 4천명으로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26.9명으로 나타났음
2. 주요 항목별 잠정결과
가. 사업체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사업체수는 228만 8천개로 2001년에 비해 6.9%(14만 8천개) 증가하였음(연평균 1.7% 증가).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는 4년 전에 비해 도·소매업(-0.8%)만 감소하였을 뿐, 사업서비스업(28.3%), 통신업(26.4%), 부동산 및 임대업(24.3%),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23.6%) 등 나머지 업종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 사업체수가 크게 증가한 업종
· 수용복지시설(67.7%), 부동산 임대 및 공급업(64.9%), 보험 및 연금관련서비스업(50.9%), 우편 및 소포송달업(39.1%) 등
※ 사업체수가 크게 감소한 업종
·개인 및 가정용품임대업(-44.2%),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12.4%) 등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 도·소매업(82만 9천개, 36.2%)이 가장 높고, 이어 숙박 및 음식점업(57만 5천개, 25.1%),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34만개, 14.9%), 교육서비스업(12만 1천개, 5.3%)순으로 나타났음.
4년 전에 비해 도·소매업(-2.8%p), 숙박 및 음식점업(-0.1%p) 등 2개 업종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사업서비스업(0.6%p), 부동산 및 임대업(0.6%p) 등 나머지 업종은 모두 확대되었음.
○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는 4년 전에 비해 회사법인(35.0%)이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회사이외의 법인(19.4%), 비법인 단체(16.4%) 순으로 모두 증가하였으며,
- 사업체수 구성비는 개인사업체(198만 3천개, 86.7%), 회사법인(14만 5천개, 6.3%), 비법인 단체(8만 2천개, 3.6%), 회사이외의 법인(7만 8천개, 3.4%)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개인사업체(-1.9%p)는 감소하였으나, 회사법인(1.3%p), 회사이외의 법인(0.4%p) 및 비법인 단체(0.3%p)는 모두 확대되었음.
○ 종사자규모별 사업체수는 4년 전에 비해 종사자 50인 이상 규모인 사업체(24.1%), 10~49인 사업체(17.7%), 5~9인 사업체(15.8%), 1~4인사업체(5.4%) 등 모든 그룹에서 증가하였고, 규모가 클수록 사업체수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 사업체수 구성비는 종사자 1~4인 규모의 사업체(196만 3천개, 85.8%), 5~9인 사업체(19만 9천개, 8.7%), 10~49인 사업체(10만 8천개, 4.7%), 50인 이상 사업체(1만 7천개, 0.8%)순으로 나타나 전체의 94.5%가 종사자 10인 미만 사업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1~4인 사업체(-1.2%p)의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5~9인 사업체(0.7%p), 10~49인 사업체(0.4%p), 및 50인 이상 사업체(0.2%p)는 모두 확대되었음.
나. 종사자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에 종사한 월평균 종사자수는 907만 8천명으로 2001년에 비해 12.9%(103만 6천명) 증가하였음(연평균 3.1% 증가).
○ 산업대분류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통신업(-8.6%), 금융 및 보험업(-3.2%)이 감소하였으나, 사업서비스업(51.5%),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32.9%), 오락, 문화 및 운동 관련 서비스업(27.5%), 교육 서비스업(19.0%), 부동산 및 임대업(16.7%) 등 나머지 산업의 종사자수는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자수가 크게 증가한 업종
·보험 및 연금관련 서비스업(157.1%), 사업시설 유지관리 및 고용서비스업(112.2%), 수용복지시설(78.5%), 기타 사업지원 서비스업(67.7%), 자연과학연구개발업(58.8%) 등
※ 종사자수가 크게 감소한 업종
·전기통신업(-30.6%), 개인 및 가정용품임대업(-26.9%),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12.7%) 등
- 종사자수 구성비는 도·소매업(236만 9천명, 26.1%)이 가장 높고, 숙박 및 음식점업(158만 8천명, 17.5%), 교육서비스업(117만 2천명, 12.9%) 순으로 나타났으며,
· 4년 전에 비해, 도·소매업(-2.7%p), 금융 및 보험업(-1.1%p), 숙박 및 음식점업(-0.8%p), 통신업(-0.4%p),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0.3%p)의 비중은 감소한 반면, 사업서비스업(2.9%p), 보건 및 복지사업(1.0%p), 교육서비스업(0.6%p),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0.5%p) 등은 확대되었음.
○ 성별 종사자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남성 종사자가 10.0% 증가에 그친 반면, 여성종사자는 15.8% 증가하였으며,
여성종사자가 크게 증가한 업종은 사업지원서비스업(106.1%), 연구 및 개발업(59.6%), 사회복지사업(58.1%), 부동산업(53.3%)등 임.
- 성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4년 전에 비해, 남성종사자가 -1.3%p 감소한 반면, 여성종사자는 1.3%p 증가하여 여성종사자 비중이 남성종사자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음.
○ 조직형태별 종사자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개인사업체의 종사자가 6.0% 증가에 그친 반면, 회사이외의 법인(22.7%), 회사법인(22.4%)은 두 자리 수준의 증가를 나타냈음.
- 종사자수 구성비는 개인사업체의 종사자(473만 8천명, 52.2%)가 가장 높고, 회사법인(251만 2천명, 27.7%), 회사이외의 법인(153만 8천명, 16.9%)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개인사업체(-3.4%p), 비법인 단체(-0.1%)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회사법인(2.2%p), 회사이외의 법인(1.3%p)은 확대되었음.
○ 종사자규모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종사자 50인 이상 사업체(21.4%), 5~9인 사업체(16.6%), 10~49인 사업체(16.1%) 모두가 두 자리 수준의 증가로 나타났음.
- 종사자수 구성비는 종사자 1~4인 사업체의 종사자(363만 9천명, 40.1%)으로 가장 높고, 50인 이상 사업체(215만 4천명, 23.7%), 10~49인 사업체 (204만명, 22.5%)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1~4인 사업체(-2.7%p) 비중은 감소한 반면, 10~49인 사업체(0.7%p), 5~9인 사업체(0.4%p), 50인 이상 사업체(1.6%p) 등 나머지 규모의 종사자 비중은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상지위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임시 및 일일 종사자(53.8%)가 가장 높게 증가하였으며, 무급종사자(15.1%), 상용종사자(10.6%),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 종사자(4.8%) 순으로 모두 증가를 보였으며,
임시 및 일일 종사자가 크게 증가한 업종은 금융 및 보험관련 서비스업(377.8%), 보험 및 연금업(224.8%), 특수학교 및 외국인학교(186.7%), 사업지원서비스업(119.4%), 사회복지사업(107.4%) 등임.
- 구성비는 상용종사자(472만 2천명, 52.0%)가 가장 높고,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 종사자(266만 7천명, 29.4%), 임시 및 일일 종사자 (110만명, 12.1%)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자영업주 및 무급가족종사자(-2.3%p)와 상용종사자(-1.1%p)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임시 및 일일종사자(3.2%p)와 무급종사자(0.1%p)는 증가하였음.
○ 사업체당 월평균 종사자수는 4.0명으로 4년 전에 비해 0.2명(5.6%)이 증가하였으며,
- 크게 증가한 업종은 기계장비 및 소비용품 임대업(29.3%), 사업지원서비스업(22.0%), 사회복지사업(19.2%) 등임.
다. 사업장 건물면적
□ 2005년 말 서비스업을 경영하는 사업체의 사업장 건물면적은 5억 7,722만 6천㎡로 2001년에 비해 17.0%(8,372만 5천㎡) 증가하였음(연평균 4.0% 증가).
○ 산업대분류별 사업장 건물면적을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금융·보험업(-29.4%)은 감소한 반면, 부동산 및 임대업(69.9%)은 가장 크게 증가하였으며, 사업서비스업(40.3%),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37.6%),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22.9%)순으로 나머지 산업 모두 증가하였음.
※ 사업장 건물면적이 크게 증가한 업종
·뉴스제공업(224.1%), 부동산 임대 및 공급업(178.9%), 기타 사업지원 서비스업(169.8%), 보험 및 연금관련 서비스업(131.6%) 등
※ 사업장 건물면적이 크게 감소한 업종
·공공장소 청소 및 유사 서비스업(-93.0%), 비통화 금융기관(-45.5%), 산업 및 전문가단체(-37.9%) 등
- 산업대분류별 구성비는 교육서비스업이 2억 720만 3천㎡(35.9%)로 가장 크고, 이어 도매 및 소매업(15.2%), 숙박 및 음식점업(14.0%),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 서비스업(12.5%)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금융 및 보험업(-2.0%p), 도·소매업(-1.6%p)의 비중은 감소한 반면,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0%p), 교육서비스업(0.9%p), 부동산 및 임대업과 사업서비스업(0.6%p)등은 확대되었음.
○ 조직형태별 사업장 건물면적은 4년 전에 비해, 회사이외 법인(22.2%), 회사법인(16.3%), 개인(12.6%) 및 비법인 단체(7.3%) 순으로 증가하였음.
- 구성비는 회사이외 법인의 사업장 건물면적(2억 5,324만 8천㎡, 43.9%)이 가장 높고, 이어 개인사업체(2억 463만 5천㎡, 35.5%), 회사법인(9,366만 8천㎡, 16.2%) 순으로 나타났음.
○ 점유형태별로 보면, 소유면적이 3억 5,795만 9천㎡(62.0% 비중)로 2001년의 2억 9,412만㎡(59.6% 비중)에 비해 6,383만 9천㎡(2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사업체당 건물면적은 252.3㎡로 2001년의 230.6㎡에 비해 21.7㎡(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지난 4년 간 증가율을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부동산 및 임대업(36.7%)이 가장 높고,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 서비스업(13.3%), 숙박 및 음식점업(11.8%)의 순으로 증가한 반면, 금융 및 보험업(-30.1%),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5.8%), 통신업(-5.3%) 등은 감소하였음.
라. 정보기술 기반 및 활용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PC보유 사업체수는 94만개(전체의 41.1%)이며, PC보유대수는 637만 7천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PC는 598만 7천대(활용률 93.9%)로 나타났음. 이는 4년 전에 비해 PC보유 사업체는 52.3%, PC보유대수는 23.3%, 인터넷 활용 PC는 38.6% 증가하였음.
○ PC보유사업체를 산업대분류별로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금융 및 보험업(4.2%)이외에 숙박 및 음식점업(188.0%), 부동산 및 임대업(66.2%),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56.6%), 도·소매업(51.1%) 등 모든 산업에서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산업대분류별 PC보유대수는 4년 전에 비해, 숙박 및 음식점업(175.1%), 부동산 및 임대업(85.1%),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63.2%), 사업서비스업(62.0%) 등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PC수를 산업대분류별로 부면, 4년 전에 비해, 통신업(-32.0%)이 감소하였을 뿐, 숙박 및 음식점업(272.3%), 부동산 및 임대업(149.7%),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15.5%),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100.2%), 사업서비스업(88.5%) 등 나머지 업종은 모두 증가하였음.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홈페이지개설 사업체수는 9만8천개(개설률 10.4%), 전자상거래활용 사업체수는 4만개(활용률 4.2%)로 4년 전에 비해 홈페이지 개설사업체 53.8%, 전자상거래 활용사업체는 32.8% 증가하였음.
○ 홈페이지 개설사업체의 증감률을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음식점업(223.0%)이 가장 높았고, 이어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126.3%),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81.9%) 등 모든 업종에서 두 자리 수 이상 증가를 보였음.
○ 전자상거래 활용사업체의 증감률을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숙박 및 음식점업(174.1%),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46.0%), 도·소매업(39.4%), 교육서비스업(37.6%) 등에서 모두 두 자리 수 이상으로 크게 증가하였음.
○ 전자상거래 활용분야는 판매와 구매를 함께하는 사업체 1만 3천개(활용률 1.4%), 판매만 하는 사업체 1만개(〃1.0%), 구매만 하는 사업체는 1만 7천개(〃 1.8%)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4년 전에 비해, 판매와 구매를 함께하는 사업체(-0.1%p)와 구매만 하는 사업체(-0.5%p)의 활용률은 감소하였으나, 판매만 하는 사업체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마. 월평균 휴무일수(신설 항목)
□ 서비스산업의 월평균 휴무일수는 4~5일 휴무인 사업체가 85만 2천개 (37.2%)로 가장 많으며, 휴무일 없는 사업체도 65만 3천개(28.5%)를 차지
○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71.1%), 부동산업 및 임대업(54.9%),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52.3%), 등은「월평균 4~5일 휴무」비중이 가장 높고, 금융 및 보험업(75.1%), 교육서비스업(55.8%)은「월 평균 8일 이상 휴무」가 가장 높았음.
또한,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 서비스업(51.3%), 숙박·음식점업(41.6%) 등은「휴무일 없음」 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바. 산업별 주요 특성항목
(1) 직영매장면적(소매업)
□ 2005년 말 소매업의 직영매장면적은 3,723만 6천㎡로 4년 전 3,477만 8천㎡에 비해 7.1% 증가하였음.
○ 산업소분류별 직영매장면적을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음식료품 및 담배소매업(-6.0%)만 감소하였을 뿐, 중고품소매업(54.0%),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14.4%), 종합소매업(9.9%) 등은 평균증가율(7.1%)을 크게 상회하여 증가하였음.
※ 직영매장면적이 크게 증가한 업종
· 체인화편의점(63.6%), 중고가전제품소매업(55.3%), 그 외 기타 종합소매업(89.6%) 등
※ 직영매장면적이 크게 감소한 업종
· 음반 및 비디오물 소매업(-49.1%), 유아용의류소매업(-36.4%), 빵 및 과자류 소매업(-25.3%), 곡물소매업(-24.9%) 등
- 산업소분류별 구성비는 종합소매업이 38.2%로 가장 높고,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13.1%), 가전제품, 가구 및 가정용품 소매업(12.1%) 순으로 나타났음.
○ 2005년 말 소매업의 사업체당 직영매장면적은 63.4㎡, 종사자 1인당 직영매장면적은 27.3㎡로 4년 전에 비해 각각 14.2%, 11.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 산업소분류별 사업체당 직영매장면적은 종합소매업(123.7㎡), 가전제품, 가구 및 가정용품소매업(96.0㎡)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중고품소매업(-5.1%)은 감소하였으나,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22.5%) 등 나머지 소매업은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자 1인당 직영매장면적은 중고품소매업(47.9㎡), 종합소매업(43.2㎡)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섬유, 의복, 신발 및 가죽제품 소매업(20.3%) 등 나머지 소매업은 모두 증가하였음.
(2) 객실·객석 수(숙박 및 음식점업)
□ 2005년 말 숙박업의 객실수는 86만 6천 실, 음식점업의 객석수는 1,962만 1천 석으로 4년 전에 비해 객실수는 36.8%(연평균 8.1%), 객석수 7.5%(연평균 1.8%) 증가하였음.
○ 객실·객석 수를 산업세분류별로 보면, 4년 전에 비해
- 숙박업은 고시텔 등 기타 숙박시설 운영업(191.5%), 민박시설 등 관광숙박시설 운영업(23.8%)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 음식점업은 다과점(-34.3%), 기타 음식점업(-3.5%)은 감소한 반면, 일반음식점업(13.9%)은 증가하였음
○ 산업소분류별 사업체당 객실·객석 수는 4년 전에 비해, 숙박업의 객실수(18.5실→ 20.3실, 10.0%), 음식점업의 객석수(36.1석→36.9석, 2.1%)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3. 시·도별 잠정결과
가. 사업체수
○ 2005년 말 시·도별 사업체수를 4년 전과 비교해 보면, 전남(-1.5%)만 감소하였을 뿐, 경기(18.2%), 울산(11.8%), 충남(8.6%), 광주(8.0%) 등을 비롯하여 나머지 15개 시·도는 모두 증가하였음.
- 시·도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서울이 52만 6천개(23.0%)로 가장 높고, 경기 40만 4천개(17.7%), 부산 18만 9천개(8.2%)의 순으로 나타났음.
·4년 전에 비해 부산(-0.4%p), 대구, 전남, 경북(각 -0.3%p), 서울, 전북(각 -0.2%p) 등 9개 시·도의 사업체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경기(1.7%p)는 대폭 증가하였음.
○ 산업대분류별 사업체수 구성비를 시·도별로 보면, 도·소매업 등 모든 산업에서 서울, 경기가 1~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부산이 통신업과 교육서비스업(경남)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에서 3위를 차지하였음.
□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과 7대 도시(특·광역시)의 사업체수를 보면,
○ 지난 4년 동안 수도권 사업체수는 10.5%, 7대도시는 5.3% 증가하였으며,
○ 수도권 사업체 구성비는 전체의 45.2%, 7대도시는 49.3%를 차지하였고, 4년 전에 비해 7대 도시의 사업체수 비중은 0.7%p 감소한 반면, 수도권은 1.5%p 증가하여 사업체의 수도권 집중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나. 종사자수
○ 2005년 말 시·도별 종사자수는 4년 전에 비해 16개 시·도 모두가 증가한 가운데 경기(27.0%)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울산(15.4%), 충남(14.7%), 제주(14.4%), 인천(14.0%)은 전국 증가율(12.9%)을 상회하는 높은 증가를 보였음.
- 시·도별 종사자수 구성비는 서울(269만 2천명, 29.7%)이 가장 높고, 경기(162만 9천명, 18.0%), 부산(69만 5천명, 7.7%)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4년 전에 비해 서울(-0.6%p), 부산·전남·경북(각 -0.3%p), 전북 (-0.2%p)을 비롯하여 8개 시·도에서 종사자 비중이 감소한 반면, 경기(2.0%p), 충남(0.1%)은 증가하였음.
□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과 7대 도시(특·광역시)의 종사자수를 보면,
○ 지난 4년 동안 수도권 종사자수는 16.1%, 7대도시는 10.6% 증가하였으며,
○ 종사자수 구성비는 수도권이 전체 51.8%, 7대 도시는 54.5%를 차지하였고, 4년 전에 비해 수도권은 1.5%p 증가한 반면, 7대 도시는 1.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다. 사업체당 종사자수, 건물면적 및 종사자 1인당 건물면적
○ 사업체당 종사자수는 서울(5.1명), 대전(4.2명), 경기(4.0명)이며, 사업체당 건물면적은 대전(308.9㎡), 제주(305.7㎡), 충남(300.7㎡)순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사업체당 종사자수는 경기(7.4%), 대구, 인천(각 7.2%) 순으로 16개 시·도 모두 증가하였으며, 사업체당 건물면적도 충북(-3.0%)만 감소하였을 뿐, 광주(27.4%), 제주(25.8%), 인천(21.7%) 등 나머지 시도에서 모두 증가하였음.
○ 종사자 1인당 건물면적은 충남(92.5㎡)이 가장 높고, 전남(86.6㎡), 전북(86.4㎡), 경북(82.6㎡)순으로 나타났음.
- 4년 전에 비해, 충북(-8.7%), 전북(-3.9%), 경기(-2.7%), 강원(-0.3%)은 감소한 반면, 광주(22.1%), 제주(18.2%), 인천(13.6%) 등 나머지 12개 시·도는 모두 증가하였음.
4. 회사법인 기업체 현황(신설 항목)
가. 기업체 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 회사법인의 기업체 수는 총 83,057개로 1기업 1 사업체가 74,742개(전체의 90.0%), 1기업 다사업체 8,315개(〃 10.0%)이며, 1기업 다사업체의 관할 지사 수는 기업체당 평균 5.4개로 나타났음.
○ 산업대분류별 구성비를 보면, 기업체수가 44,946개인 도·소매업(54.1%) 이 가장 높고, 이어 사업서비스업(24.9%), 부동산 및 임대업(6.8%),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5.2%) 순으로 나타났음.
- 1기업 다사업체인 기업체수도 도·소매업(4,391개, 52.8%) 비중이 가장 크며, 기업체 관할 지사수는 금융 및 보험업(15,599개, 34.5%), 도매 및 소매업(13,745개, 30.4%) 순으로 나타났음.
○ 기업체수 구성비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44,047개, 53.0%)이 가장 높고, 이어 경기(15.0%), 부산(6.9%), 대구(3.5%) 순이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기업체수는 전체의 71.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 1기업 다사업체인 기업체수는 서울(4,610개, 55.4%)의 비중이 가장 크며, 기업체 관할 지사수도 서울(35,193개, 77.7%), 경기(3,473개, 7.7%) 순으로 나타났음.
나. 종사자 수
□ 2005년 말 서비스산업의 회사법인 기업체 종사자수는 총 2,234,061명(서비스업 전체 종사자의 24.6%), 기업체당 평균 26.9명으로 나타났음.
○ 기업체 종사자수 구성비를 산업대분류별로 보면, 사업서비스업(31.8%)이 가장 높고, 도매 및 소매업(27.0%), 금융 및 보험업(19.0%) 순으로 나타났음.
○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금융 및 보험업(198.0명)이 가장 많고, 통신업(87.7명), 숙박 및 음식점업(72.3명), 교육서비스업(53.1명)순으로 나타났음.
○ 기업체 종사자수 구성비를 시·도별로 보면, 서울(151만 8천명, 68.0%)이 가장 높고, 이어 경기(10.9%), 부산(4.9%), 대구(2.2%) 순이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기업체 종사자수는 전체의 80.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음.
○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는 서울이 34.5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32.6명), 대전(20.9명), 강원(20.1명) 순으로 나타났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서비스업통계과 과장 오병태 042-481-2182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