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12월 19일(화) 오후3시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회의실(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에서 양 기관의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협약 체결식을 갖고, 산학협동 인턴쉽 과정 운영, 해외인터넷 청년봉사단 파견 등 국제협력사업, 지역주민 노인정보화교육, 내 고향 IT봉사단 파견, 사랑의 PC 수집 및 보급, 정보격차해소 정책 개발 및 연구 등의 협력사업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남식 총장은 “첨단의 정보기기가 발달하고 있는 시대에 지역의 정보화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하여, 우리 전북지역의 정보접근의 환경을 고급화하기 위하여 우리대학의 기기와 시설, 그리고 연구력을 활용해 우리 지역이 국제적 수준의 정보화지역이 되고, 정보격차를 해소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할 예정.
손연기 원장도 답사에서 “우리 진흥원은 국내·외 정보격차 해소의 종합적인 지원과 국가지식정보자원의 생산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글로벌 지식정보격차해소 전문기관으로 장애인과 노인, 저소득층, 농어촌 지역주민 등 정보취약계층에게 정보통신서비스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정보이용을 보장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균형 있는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전주대와 협약은 전북지역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말할 예정.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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