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3년여를 준비해온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12월 21일 시행하게 된다.

이번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은 광주시 교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중교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과정이며 많은 변화가 수반된다.

특히 준공영제의 장기적 안정화 기반 구축을 위하여 노선개편까지 시행한다.

따라서, 시행당일 혼란을 줄이기 위하여 시민들은 준공영제 도입으로 인하여 변동되는 사항에 대해 사전 확인이 요망된다.

광주시에서는 시행당일 박광태 광주시장의 현장점검, 시구공무원 2,000명을 주요 승강장에 배치하여 노선안내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광주시내버스 10개사에서도 배정된 개별노선에서 운전원과 직원을 배치하여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광주시에서는 노선의 대대적인 개편에 의해 시행당일 혼란이 우려된다면서 미리 이용하실 노선을 확인해주기를 당부하고 있다.

노선확인은 세대별로 배부한 노선안내 책자나 광주광역시 노선정보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으며 노선안내센터(전화 613-5700번)를 활용해 전화로도 안내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대중교통과 사무관 김준영 062)613-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