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2’, 공공의 홈페이지 전격 오픈
드디어 <공공의 적2>가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의 적과의 전면전을 시작했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공공의 사람들과 법으로라도 구속하여야 할 ‘공공의 적’간의 대결을 암시하듯 세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사건들을 나열하는 인트로무비로 시작되는 <공공의 적2> 홈페이지는 사회악과 정면승부를 선포하며 성공한 전편의 힘을 실어 제2의 <실미도>를 연상하게 하는 2005년 국민정서를 뒤흔들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두 배우의 불꽃튀는 대결, 공공의 연대로 함께 하는 홈페이지!
네티즌 대상 ‘공공의 적 명예검사단’ 위촉, 강철중검사의 법률 카운셀링!!
출연진의 탁월한 연기력과 탄탄한 내러티브, 전편이 일상의 범죄를 공공의 적으로 규정, 그에 대한 응징으로 강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켰다면 2편에서는 타이틀 그대로 진짜 ‘공공의 적’은 바로 이런 것이며 그에 대한 응징은 모두의 몫이라는 영화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할 예정. 비장한 음악과 박진감 넘치는 빠른 화면구성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과 동참의 의지를 불타오르게 한다. 그렇기에 <공공의 적2> 홈페이지는 오픈과 함께 ‘공공의 적 명예검사단’ 을 선발, 강철중 검사와 함께 ‘공공의 적’에 도전하는 네티즌 그룹을 만들어 이들을 공식 서포터즈 군단으로 위촉, 공식 발족 행사와 함께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 또한 검사 강철중의 법률 카운셀링 코너를 마련, 공공의 고충과 민생문제에 대한 도움을 주는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강우석 감독이 직접 들려주는 <공공의 적2>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를 담은 홈페이지 특별 동영상 인터뷰와 미공개 자료들이 흥미롭게 구성되어져 있어 티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네티즌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참여의 즐거움을 전달한다.
<실미도>의 저력을 보유한 강우석 감독,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자 설경구, 뉴 페이스 정준호의 첫만남, 그리고 김상진, 장윤현 감독까지 가세하여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공공의 적2>. 공식 리서치업체인 ㈜디지털랩이 시네티즌 패널 320명을 대상으로 한 샘플조사(11/24~11/29)에서 <공공의 적2>는 현재 개봉대기작 및 2005년 개봉 예정작 중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를 차지, 관람선호도 면에서 12월 및 1월 개봉예정작들 보다 현격한 차이로 1위 자리에 올라 또 한번 천만 관객 동원이라는 신화적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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