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에 따르면 총 774백만원의 사업비로 금년7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공하게 된 것으로 종전 수동적(전화, 팩스 등) 정보기능에서 디지털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발생시『종합상황실』에서 재난의 종합적인 수습·지휘를 할 수 있어 신속한 상황대처 및 효율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여 도민들이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게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은 기존에 재난발생시 관할 시·군에서 유선 및 팩스로 상황관리하던 것을 100인치 대형화면 3개를 설치하여 각 시·군지역의 강우, 수위, 영상자료 등 현장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음향시스템을 통해 상황관리를 위한 회의, 각종 재난상황보고 등을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기상청, 한강, 금강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재난관련 유관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상관련(강우,수위,댐정보 등)자료를 종전 유선이나 팩스를 통하여 정보를 획득하던 것을 도내 지역의 기상상황을 즉시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기상관측시스템에 대한 연계를 구축하여 종합상황실에서 직접 관련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각 시·군의 재난취약지역 등에 감시시스템(CCTV) 12개소를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운영하고 있던 시·군의 CCTV를 통합연계하여, 재난상황 발생시 현장상황을 도 및 해당시·군에서 직접 현장 모니터링하여 신속한 대처체제를 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재난관련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강우, 수위관측정보 등 기상자료 및 CCTV 영상 등을 제공하여 도민 누구나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도는 우선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의 시험운영과 시·군 담당공무원들의 시스템 운영 교육을 통하여 완벽한 체제를 갖춘 후 2007년초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동·활용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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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재난관리과 지원담당 043-220-4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