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임신을 위하여 임산부가 약물에 노출되기 쉬운 우리의 환경을 감안하여 약물에 의한 불안을 해소하기위해 임신초기의 입덧, 변비, 두통 그리고 감기 등의 증상으로 인한 약물복용시 불안감과,
결혼연령이 늦어짐에 따른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장기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위험 고령임산부가 알아야 될 정보등을 알려 약물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주의사항을 알리고자 하였다.
가임여성이 약물에 노출된 경우라면 관련 전문가와 약물의 종류와 노출용량, 노출된 약물이 기형을 유발하는 약물인지 여부와 임신 중 약물 노출시기에 대한 상담을 통해 태아의 안전과 위험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만성질병인 경우 임신 전에 미리 전문가와 상담하여 태아에게 안전한 약물로 대체복용하고 최소 용량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건강한 아기의 출산을 위하여 필요한 엽산제와 같은 비타민 섭취, 철분제 복용과 환절기 독감예방접종 등 필요한 사항을 알려 웰빙 임신과 건강한 아기출산으로 건강한 사회를 통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였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 임신 중 약물 사용이 임산부와 태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
- 임신 중 약물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임신 시기별로 다르다
- 임신인지 모르고 약물에 노출되었을 때
- 기형을 유발시키는 약물
- 임신 중 사용 가능한 약물
- 기형유발물질정보센터로서 OTIS와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
등이며, “임신 초기에 임신인지 모르고 피임약을 복용했을 때 임산부 및 태아에 미치는 영향” 등 임산부가 궁금해 하는 Q&A 등이다.
국립독성연구원에서는 최근 임신 여부를 모른 채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와 임산부의 고령화로 인해 임신 전 약물복용의 횟수 및 기회가 늘고 있어 임산부가 복용 가능한 약물 및 사용법 등 임신과 약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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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 생식독성팀 연구관 이규식 02-380-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