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치료제를 이용한 치료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과민성방광증상이 있는 남녀환자로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지 못하는 ▲요절박 증상이 1일 1회 이상이며, 소변을 참지 못해 화장실에 가기 전 소변이 흘러나오는 ▲절박요실금이 1주일에 5회 이상, ▲소변횟수가 1일 8회 이상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에 사용되는 약품은 일본에서 개발한 이미다페니신이라는 약으로 방광의 수축력과 긴장을 억제하여 과민성방광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번 과민성방광 치료과정은 총 12주간 진행되며 검사비용 및 치료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8, 35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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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02-3410-3558,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