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사랑방에서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컴퓨터 나누기’ 기증식을 가졌다.

이 날 기증식에서는 지역예비군중대를 통할하는 505여단에 150대, 한국복지통신협의회대전·충남지부에 22대 총 172대의 중고컴퓨터를 기증하고 최재유 충청체신청장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전시는 ‘사랑의 PC 나누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난해 알제리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중고 PC 1,171대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에도 지역예비군중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연말까지 총240여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원 재활용은 물론 정보 인프라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에서 발생하는 노후 컴퓨터와 주변기기를 정비하여 장애인, 복지시설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랑의 PC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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