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를 기록했던 전작들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발전시켜 탄생한 '애니스타'는 9분 분량의 대작 뮤직드라마이다.
애니콜의 인기 모델 이효리, 이준기와 함께 신인 가수 '박봄'이 주연을 맡아 이 시대 젊은이들이 꿈꾸는 스타와 스타가 되기를 희망하는 젊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표현했다.
'애니모션'과 '애니클럽'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박근태씨가 음악을 담당해 힙합이나 클럽 사운드가 아닌 새로운 뉴 댄스 스타일의 패턴 음악으로 예전 음악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또한 이효리, 박봄, 이준기가 모두 정통 드라마 연기와 함께 '소울 펑키' 라는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파워풀 댄스를 선보이는 등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한층 강화시켰다.
휴대폰이 사건의 발생이나 이야기의 단서로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이효리가 사용하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와 함께 삼성전자의 최신 휴대폰 3종이 내용 전개의 결정적인 요소로 이용된다.
특히 이번 '애니스타'에서는 울트라에디션 12.9(B630)과 함께 내년 출시 예정인 이준기의 휴대폰(B640)과 여러가지 커버를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박봄의 휴대폰(B660) 등 애니콜의 전략모델들이 미리 공개될 예정이다.
'애니모션'의 '가로본능폰Ⅱ'(V600/V6000), '애니클럽'의 '슬림슬라이드폰'(V840/V8400), '초슬림폰'(V740) 등은 광고가 방영된 직후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난 해 최고 인기 모델로 떠오른 바 있다.
애니콜은 브랜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인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연속적인 성공을 거두며 국내 광고 시장에 크로스오버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개그맨들이 애니콜을 주제로 '형님뉴스', '그때 그때 달라요' 등 인기코너를 선보인 '애찾사'는 지난 9월 인터넷에 처음 공개된 후 단 몇 시간 만에 주요 포털 사이트의 인기 동영상 1위로 떠오르며 인터넷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해 선보였던 '애니모션'과 '애니클럽' 또한 각각 공개 후 3주, 2주만에 모바일 다운로드 1위, 동영상 조회수 150만 돌파 등의 각종 기록을 달성하며 국내 광고 시장뿐 아니라 디지털 음원시장에서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에서는 이러한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3월 애니모션 컨텐츠의 수익금으로 청각장애 청소년 100명에게 최신 삼성 휴대폰을 기증하기도 했다.
뮤직드라마 '애니스타' 동영상과 음원 및 모바일 컨텐츠는 21일부터 애니콜랜드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 후 모바일 전문 사이트, 음악 전문 사이트 등으로 확대 공급될 예정이다.
이어서 광고 또한 TV와 케이블,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애니스타 관련 컨텐츠를 수록한 미니 DVD를 오는 26일까지 수도권 CGV 극장에서 판매되는 음료 뚜껑에 삽입해 배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이번 '애니스타'에서는 춤과 음악 그리고 드라마라는 감성 요소를 통해 애니콜의 젊은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휴대폰을 통해 즐거움과 자부심을 주고자 하는 애니콜의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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