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주)선양은 19일 오전 10시 갈마동 선양본사에서 맑은친구2기 출범식과 함께 봉사활동지원금 40만원을 5개동아리에 각각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맑은친구2기로 선정된 청운대학교 『품앗이』, 공주대 『대한적십자 RCY』, 호서대 『Heart Of Love』,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사시랑이』, 한국정보통신대학교 『다솜모아』등 5개 동아리 회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맑은친구 캠페인’의 기본정신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맑은친구 캠페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우리지역의 젊은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선양의 사회봉사지원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1기에 이어 2기를 선발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맑은친구2기’는 충남전역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을 전파하게 된다.

또한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맑은친구2기는 선양 오동공장을 방문해 맑을린의 특허공법인 산소용존공법과 10년간 오크통에 저장중인 쌀로 빚은 증류식원주를 시음해 보는 시간도 가졌으며 다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맑은친구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며 등 색다른 추억도 함께 만들었다.

이날 『다솜모아』 동아리 김보희 회장은“맑은친구로 선정 되어 좀 더 체계적이며 발전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지원금을 후원해주신 선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봉사활동을 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번을 계기로 (주) 선양은 재정적으로 취약한 대학생 봉사동아리에 작은 정성을 보태며 동아리간의 화합과 정보공유를 통해 맑은 사회를 만드는 초석을 만들기 위해 한발 다가서고 있다.

선양 관계자는“금년부터 실시한 맑은친구 캠페인을 더욱 발전시켜 많은동아리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갈 전망이다.”고 전했다.

(주)선양은 2005년 10월 창단한 맑은사회봉사단 활동 중의 일환으로 대학교 봉사동아리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서 명실상부한 대전, 충남의 대표기업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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