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총장 이남식)가 12월 20일(수) 오후 1시 30분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로고스필름(주)(대표 유수열/ 감독 이장수)과 산학협력을 체결한다. 이로써 전주대는 2007년 제작 예정인 태권드라마 ‘신곡’ 및 파생사업 협력, 산·학 협력을 통한 정기적인 후속작품 제작 사업 진행, 영상제작센터 및 CGN TV 활성화, 영상분야 고급 인재육성, 교수 현장연수 및 학생 현장실습, 학생취업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루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남식 총장은 “한국 최고의 영화를 제작하는 귀 업체와 산학협력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전제. “전주대가 전문 영화인력과 영상인력을 양성하기 하기 위하여 문화산업대학을 신설하고, 전주시가 세계적인 영화의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이 때 영상업계의 우수한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말했다.

유수열 대표는 “2000년 11월 로고스 필름(주)을 설립하여 이장수 감독이 제작한 <아름다운 날들>, <별을 쏘다>, <천국의 계단>,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과 이승렬 감독이 제작한 <질투>, <국희>, <파일럿>,<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등의 드라마와 영화로 한국 영화계와 영상계의 변화시킨 바 있다”고 전제, “우리 회사가 전주대와 손잡고,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영상산업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영화 제작과 배급, 매니지먼트 사업 등 다양한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키워 세계시장에 도전하겠다”고 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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