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2월 21일(목) 오후 14:30시부터 김천시 소재 김천실내체육관서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및 김천시민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를 기념하는『화합 한마당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환영의 노래 “경북대학연합응원단”공연, 공식행사로 체전결산 영상물상영, 체전유공자 시상과 식후행사로 연예인 초청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화합한마당 축제 행사는 지난 10월 치러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여 각 분야에서 성공체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신 대회참여자, 자원봉사자 등 도민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고 내년도 소년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또한 경상북도는 성공체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도민 200명과 공무원 198명에게는 도지사 표창장을, 경상북도개인택시운송사업 조합 등 126개 단체와 도민 65명에게는 도지사 감사패를 수여 하기로 하였는데, 이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체전기간동안 자원봉사자로 근무한 김천시 종합사회복지관 이화실씨 등 20명에 대하여 표창장과 감사패를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성공체전 개최기념 화합한마당 축제 인사말을 통해 제87회 전국 체육대회는 체전사상 처음으로 인구 15만명의 중소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체전으로 경북도민과 김천시민의 무한한 자부심과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이제 성공체전 개최를 계기로 현재 진행중인 앙코르-경주세계문화 엑스포의 성공적인 마무리, 수출 400억불 달성,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신설과 동해안 국도의 조기완공, 신항만 건설 등 경북의 숙원사업 해결을 통하여『힘차게 미래로! 하나되어 세계로』전진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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