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06년 12월 20일 서울 한국관광공사에서「2007 경북방문의 해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도영심 외교통상부 관광스포츠대사를 위촉하였다.

위촉식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도영심 대사를 방문하여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지금까지 경상북도에서 추진해 온 방문의 해 사업에 대한 추진경과와 주요사업계획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김관용 도지사는 관광산업은 석유, 자동차산업과 함께 세계 3대 성장산업의 하나로 고부가 가치를 지닌 산업으로 세계각국의 관심과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07 경북방문의 해」사업을 통하여 경북관광이 재도약이 이룩될 수 있도록 위원장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도영심 위원장은 전국 최고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경상북도에서 방문의 해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현재 맡고 있는 외교통상부 관광스포츠대사와 한국문화관광정책 연구원 이사장의 직분은 물론 그 간의 구축해 온 국내외 인적 네트워크를총 동원하여 방문의 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를 방문하여 관광공사 홍보시스템, 해외지사망(26개)을 통한 경북방문의 해 특별 홍보를 요청하였고 경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관광상품의 개발 및 판촉을 한국관광공사차원에서 추진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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