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임원협의회는 상생협력의 이론적 토대 구축, 대기업 경영노하우의 중소기업 전수, 상생협력 모범사례의 발굴·확산, 중소기업 경영상담 활성화 등 협력사업의 확장을 목적으로 30대 그룹 대표기업의 상생협력 담당임원을 대상으로 구성(‵06.3월 발족)
주요 그룹→30대 그룹, 1차협력업체→2·3차협력업체
제조업→유통·건설업으로 확산되는 상생협력
□ 대기업의 상생협력 추진이 주요그룹에서 30대그룹으로, 1차 협력업체에서 2·3차 협력업체로, 제조업에서 유통·건설업 등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
ㅇ CJ그룹은 협력회사 지원을 위해 전담조직을 구성·운영하는 한편 CJ와 관련된 공정개선, 품질향상, 원가절감, 업무개선, 신제품 제안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한 제안을 접수하고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제안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협력회사의 품질, 원가 경쟁력 향상을 도모
ㅇ 현대차그룹은 협력사의 고충과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키 위해‘2차 협력사 상생협력간담회’를 실시하는 한편 자체 기술이 취약한 2차 협력사들의 역량 제고를 위해 2개월간에 걸쳐 총 2500여명의 2차 협력사 대표를 대상으로 경영혁신 세미나를 개최
ㅇ GS건설은 통합공사관리시스템(TPMS; Total Project Management System)을 일부협력업체와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전체 협력사로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라 밝힘
- TPMS는 일일작업관리를 통해 이동, 대기, 검사 등 非가치창출 업무를 최소화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현장중심의 공사관리 시스템
- 협력업체와 신뢰구축을 전제로 한 시스템 공유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협력업체에 상당한 비용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중소기업 역량강화 경영자문과 교육서비스 확대, 기술인력 지원 정보시스템 구축
□ 센터는‘07년도에는 중소기업 경영자문과 교육지원 강화,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지원, 상생협력 온라인 지식커뮤니티 구축·운영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 밝힘
ㅇ 중소기업임원혁신스쿨(SIS; Small-business Innovation School)의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서비스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07년도에는 중소기업의 애로 부문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서비스를 세미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ㅇ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수급애로 문제를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퇴직 기술인력을 중소기업에 매칭하는 대기업 퇴직 기술인력 정보시스템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 밝힘(http://www.fkilsc.or.kr)
상생협력 온라인 지식커뮤니티, 중소기업 신용대출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상생협력 기반 확충
ㅇ‘07년 2월에는 상생협력 온라인 지식커뮤니티를 구축하여 기업들의 상생협력 추진 및 상생협력연구회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며 경제계의 상생협력 추진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상생협력 관련 지식·정보 제공 등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상생협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
ㅇ 중소기업의 자금지원 방안으로는 센터와 기협기술금융간 협약을 체결하여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이 검증·선정한 중소기업에게는 6~9%의 우대금리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자금지원 사업을 추진(업체당 최고 5억원 이내)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강호영 팀장 02-3771-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