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건물이 역시 안전해 ‥’
신동아화재(대표이사 진영욱, 본사·서울 중구 태평로2가 43)는 16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제적 수준의 소방시설과 노약자층을 위한 특수안전시설로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장관상(우수시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행정자치부가 기업경영에 있어 안전분야에 대한 가치를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화재를 비롯한 안전관리를 생활화한 우수기업 및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는 제도다.
안전대상 신청자격은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우수 △최근 2년간 화재발생 사실 전무 △산업 재해율이 동종업계 평균치 이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이 없어야 한다.
신동아화재 강근중 부장은 "신동아화재 태평로 사옥은 입주 직원들의 안전과 편의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설계돼 국제적 기준에 전혀 손색이 없다. 이번 수상으로 최첨단 안전건물로서의 대외인지도 제고가 기대된다. 또 기업 및 개인의 위험 최소화를 보장하는 보험사로써 바람직한 선례를 남기게 돼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