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1일 오후 2시 ‘희망기획’「무지개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교수, 연구원, 복지시설 관계자 등 분야별 실무형 전문가 14명으로 「무지개프로젝트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무지개프로젝트 자문위원회」는 프로젝트 추진과정에서의 ‘민·관실무협의회’ 또는 ‘전문위원회’ 성격으로 운영하고 「무지개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000을 자문위원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자문위원회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협의와 함께 무지개프로젝트 1단계사업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대전시는 앞으로「무지개프로젝트자문위원회」가 프로젝트 사업추진에 관한 실무차원의 조언은 물론 학술세미나 개최 등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무지개프로젝트」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고 사업을 체계화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 무지개프로젝트 1단계 사업은 대전시 관내에 있는 10개의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중 규모가 가장 큰 판암4단지와 판암3단지 일원을 대상으로 7대 과제 27개 단위사업을 선정하고 지난 10월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무지개 프로젝트사업은 내년부터 사업효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하고 ”이번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그 성과를 토대로 여타 영구임대아파트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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