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에 따른 옥내 급수설비의 동해방지를 위해 내년 2월까지 동파예보제를 시행한다.

대전시는 기온이 최저 -5°C 이하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일일 최저기온이 -10°C 이하로 강하할 경우 동파위험이 높아 시·구 홈페이지 및 TV자막방송을 이용해 실시간 예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를 중심으로 평일은 오후 10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수도관 동파와 관련한 민원을 처리하고 새벽 등 근무시간 이외는 당직 상황실을 유지하는 등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0월말 현재 시 관내 관리대상 계량기는 12만1,430대로 최근 5년간 동파사고는 5,767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파원인별로 살펴보면 상가휴업, 장기출타 등에 따른 장기미사용이 37%로 가장 많고, 보온재 불량이 14.7%, 공사장 동파가 12.7%, 빈집이 11.4%, 기타 24.5%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급수시설 동파는 예방이 최선이라며 “각가정에서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동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도계량기 보호통안에 헌옷이나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재형 042-530-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