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성탄절을 맞아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23~25일 사흘간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철도공사는 이 기간 동안 산타할아버지가 깜짝 출현하는 열차(17편)를 운행해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울·부산·광주역등 전국 17개 기차역 맞이방에서 고객과 역무원이 같이 트리를 장식하고 행사에 참여한 고객(10명)을 추첨해 KTX할인권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천환 여객사업 본부장은 “이번 문화 행사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즐거운 문화 이벤트를 통해 친근한 코레일의 이미지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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