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최창목소장은 지난 20일(수) 부산강서구 녹산공단에 있는 삼성전기주식회사(사장,강호문) 초청으로 사내 강의실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담배에 대한 새로운 의식변화에 초점을 두고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신입사원 교육생중에는 청각장애인도 포함돼 있어, 최소장의 강의를 동시에 수화통역하는 이체로운 분위기속에서 첫째시간 '담배는 무엇인가?',둘째시간 '담배는 마약이다'란 주제로 진행됐다.삼성전기는 핸드폰에 내장되는 핵심부품을 만드는 세계굴지의 첨단회사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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