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새터민에게 세금교육 실시
새터민들에 대한 세금교육은 새터민들이 세금없는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세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사업자등록 명의대여 등 피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와 협의를 거쳐 12월부터 정규 교과과정에 편성하여 경기도 안성시 소재 새터민 교육기관인 하나원에서 월 1회 실시하게 되었음
교육내용은 사업자등록 절차, 근로소득세 등 새터민들이 실제 생활과정에서 직접 접하게 될 기본적인 세금내용외에 최근 국세청에서 발간한 「세금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책자를 교재로 ‘세금은 국민의 고귀한 의무이자 가장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임을 주지시켜 시장경제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터민들이 올바른 납세의식을 갖도록 할 계획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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