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지역의 유비쿼터스 추진 전략 도출과 경북 북부지역 11개시군의 U-Healthcare 구축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가 21일 오전 10시 안동시청에서 개최하였다.

경북전략산업기획단(단장 장래웅),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 대구대학교 RIS사업단(단장 김희철) 등 3개 기관의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U-경북협의회(의장 김희철)는, 지난 2월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와 6월 경주 워크샵(주제 : U-City), 9월 상주 심포지엄(주제 : U-Farming)에 이어 이번에 안동시청(시장 김휘동)에서 “유비쿼터스 사회, 경북 북부지역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게 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구 한국전산원) U-서비스지원단 정부만 팀장(U-서비스개발팀)의 “USN 기반의 컨버전스 서비스 발전방향”,· 경운대학교 김은수 교수의 “경북 북부지역 Gold Town 추진계획”,· 안동의료원 김호익 담당의 “U-Health기반 원격화상 진료시스템 구축계획” 등에 대한 발표가 함께 있었다.

아울러, 지역내외의 전문가로 경북 북부지역의 U-Healthcare 구축전략과 안동중심의 의료 허브형 골드타운, 문경중심의 명상 및 웰빙형 골드타운, 울진중심의 해양 체험형 골드타운 등과 연계할 수 있는 U-Healthcare사업 전략에 대한 토론이 있었으며.○ U-경북협의회는 지난 2월 발족한 이후, U-경북 구현을 위하여 U-City, U-Healthcare, U-Farming 등 3개 분야를 우선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과제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활동 중에 있으며, 이번 세미나는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U-Healthcare 추진 전략을 수립코자 개최하게 된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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