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당의 통합 신당파를 중심으로 한 범 여권 통합론이 정계 개편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범 여권의 대선후보중 고건 전 총리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것으로 조사되었다.

CBS 라디오 [시사쟈키 오늘과 내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27.8%는 범 여권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이 있는 후보 가운데 고건 전총리를 선호도 1순위로 꼽았으며, 정동영 전 열린우리?의장은 9.8%로 뒤를 이었다.

그밖에 강금실(4.2%), 김근태(3.9%), 유시민(3.2%), 천정배(2.5%), 진대제(2.0%), 한명숙 총리(1.6%) 등이 5% 이하의 지지율로 각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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