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현재 대우버스글로벌(주)와 삼성SDI의 PDP공장 증설에 따른 협력업체 공장용지 97만5000평과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의 131개 협력업체에서 115만2000평을 요구하는 등 기업의 역외이탈 방지와 기업 유치를 위해 공장용지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따라 시는 2012년까지 '길천일반지방산업단지', '모듈화일반지방산업단지', '신일반지방산업단지', '중산일반지방산업단지, '달천일반지방산업단지', '울산High Tech Vally' 등 총 300만평 규모의 6개의 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지난 2005년 6월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 일원 17만5천평을'길천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했다.
현재 1단계 4만5000평에 대한 공사를 착공 오는 2008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해 대우버스글로벌(주) 협력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2005년 3월에 북구 효문과 연암동 일원을 '모듈화일반지방산업단지'로 지정고시하고 지난 5월 25일 실시계획 승인 후 현재 보상업무를 추진중이다.
시는 2008년 12월까지 조성을 완료해 모듈업체와 전문메이커의 유기적 연계체제 구축으로 우리나라 자동차부품산업세계화의 전진기지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시는 지난 2005년 6월 9일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온산읍 처용리 일대 75만4000평을 신일반지방산업단지로 지정고시하고 2011년 12월말까지 조성을 완료하기 위해 현재 보상물건을 조사중이다.
북구 중산동일대 4만3000평에는 지난 5월 중산일반지방산업단지로 지정고시하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중이다.
이밖에 북구 달천동일대 9만6천평을 달천일반지방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지방산업단지 지정준비중이며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 80만평에는 울산 High Tech Valley 조성을 위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중에 있다.
이와함께 울산시는 현재 추진중인 6개 지방산업단지외에 오는 2015년까지 산업단지 중장기 공급계획을 세우고 길천2차 지방산업단지와 북구 중산동 일대에 중소기업전용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속적인 공장용지 공급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장기계획으로 201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상개발 가능한 공업지역 개발과 산업용지 수요를 감안해 첨단기술산업단지와 서생 중소기업전용단지 등을 조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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