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개성만점 캐릭터 군단이 등장해 역사 속의 실제 인물과는 달리 매력 넘치는 엉뚱한 행동들로 웃음을 유발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속 캐릭터 열전, 그 여섯번째 주자는 티격태격 최강의 콤비 플레이로 웃음을 유발하며 박물관을 지키는 미니어쳐 ‘카우보이 & 로마 병사들’이다!!

야간 경비원 래리의 걸리버 여행기!!
미니어쳐계의 악동, 카우보이 제레다야

미국의 동서를 잇는 가장 거대한 띠인 철도. 철도 건설 시대 미지의 대륙을 개척하면서 미국의 허리를 만들어주던 카우보이가 있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는 미니어쳐 카우보이가 등장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영화 속 카우보이 제레다야(오웬 윌슨)는 카우보이의 숙명인 영토 확장이 습관화되어 모형 산을 폭파시켜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부단히 애쓴다. 그러던 중, 새로 들어온 야간 경비원 래리(벤 스틸러)가 모형관을 침입했다고 생각하고 그를 공격한다. 제레다야는 카우보이와 인디언들과 함께 래리의 발목을 줄로 꽁꽁 묶어 쓰러뜨리고는, 낚시하듯 머리 위로 밧줄을 넘겨 래리의 몸마저 땅에 단단히 고정시킨다. 래리의 머리가 모형 철로 위로 넘어지자 상황을 설명하려는 래리를 뒤로 하고 열차를 출발시킨다. 박물관에서 졸지에 걸리버 여행기를 체험하게 된 래리, 카우보이 제레다야의 공격을 저지할 수 있을까?

미니어처계의 카리스마, 옥타비아누스 황제!!

40년 동안 로마를 통치한 옥타비아누스 황제는 치안과 식량 문제등을 해결하며 로마의 질서를 재정비 해 로마 역사 사상 가장 풍요로운 황금기를 구현했다. 로마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옥타비아누스 황제(스티브 쿠건)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카우보이 제레다야와 함께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미니어쳐로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로마 병사들을 지휘한다. 그 또한 카우보이 제레다야와 마찬가지로 신참 야간 경비원 래리를 적으로 판단해 병사들을 이끌고 래리를 공격한다. 래리를 둘러싸고 5열종대로 일사분란하게 정렬한 병사들은 불화살과 불폭탄을 사정없이 발사한다. 래리는 과연 로마 병사들의 불공격 속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매력만점의 캐릭터 동영상 공개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오늘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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