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올해 하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충남도와 환경보전협회가 합동으로 4개반 8명의 점검요원이 투입됐다.
합동점검결과 ▲폐수방지시설을 비정상 가동한 천안의 Q업체, 대기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은 연기의 K업체와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은 연기의 Y업체와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은 연기의 D업체와 Y업체, 사업장폐기물을 신고하지 않고 처리한 천안의 S업체 등 6곳을 고발 조치했다.
▲사업장폐기물 보관을 부적정으로 천안의 A업체는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하는 등 총 16개소 18건에 대하여 1,6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와 함께 충남도는 1곳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여, 시험분석 결과에 따라 별도로 조치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감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환경보전차원에서 오염물질 배출을 규정대로 이행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환경관리과 도중원 042-220-3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