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프로포즈 이벤트 실시
<중천>이 스크린을 통해 프로포즈를 전해드립니다.
국내 최초 본격 판타지 대작 <중천>은 기억을 지워버린 천인 소화(김태희)와 사랑을 맹세한 퇴마무사 이곽(정우성)의 죽음 그 이후까지 계속되는 인연을 그린 영화. <중천>은 특별히 극 중 정우성과 김태희의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은 인연과 영원한 사랑’의 컨셉에 맞춰 ‘<중천>과 CGV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 <중천> 홈페이지(www.joongchun.com) 이벤트 게시판에서 ‘연인 혹은 짝사랑 하고 있는 이성에게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은 인연을 간직하고 싶은 사연’을 올린 응모자 중 선정된 100커플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CGV용산에서 연인과 함께 <중천>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 날, 응모자 중 가장 감동적인 사연을 올려준 5명은 공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동영상을 사전에 제작해 행사 당일 스크린을 통해 영화 상영 전에 깜짝 공개하며 초청된 모든 커플들을 대상으로 프로포즈 타임 및 깜짝 키스 타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연인들만의 특별한 상영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중천>이 고백의 기회를 드립니다!
전광판을 통해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세요!
<중천>은 극장 뿐만 아니라, 전광판을 통해서도 사랑을 고백하는 ‘크리스마스 프로포즈 이벤트’ 도 함께 진행한다. CGV 홈페이지(www.cgv.co.kr) 이벤트 게시판에 연인, 혹은 짝사랑을 연인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이성에게 사랑 고백의 글을 남긴 응모자 중 선정된 5명은 사전 영상 촬영을 제작하게 되고 12월 24일, 서울 시내 6곳의 전광판 (광화문 코리아나, 남대문제분회관, 명동 아바타 앞, 삼성동 무역센터 맞은편, 강남대로 삼흥빌딩, 용산 한강대교)을 통해 영원한 사랑을 프로포즈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이들의 영상은 전광판 외에도 전국 CGV멀티큐브와 극장에서 23~25일, 크리스마스 시즌에 영화 상영하기 전에 깜짝 상영될 예정이다.
12월 20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판타지 대작 <중천>은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유일한 영화로 절찬 상영 중에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CJ엔터테인먼트 홍보팀 02-2112-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