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무심천 수위 상승시 도심지 침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도시방재시설을 확충한다.

시는 내년에 9억원의 예산으로 문암·서문동 배수문에 수중펌프를 설치 내수를 배제할 수 있도록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도시방재시설 확충사업을 보면, 2005년도에 무심천내 배수문 7개소를 전동 자동화하여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올해는 송절배수문에 수중펌프 설치로 도심지 내수를 배제할 수 있도록하여 “신봉 재난대비 30분 대피지구”를 해소하였다.

방재시설물 확충을 위한 배수문 펌프설치사업은 기존의 배수문에 수중펌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무심천의 수위상승시 자동배수문을 내리고, 도심지의 침수를 방지할 수 있도록 우수를 배제하는 시설로 시민의 재산과 인명보호에 필요한 방재시설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연차적으로 시행하는 도시방재 확충사업이 완료되면, 최근의 기상이변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시 하천의 수위상승 역류에 대처할 수 있어 여름철 수해걱정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 하수과 하천관리담당 043-220-6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