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별 수상내역은
· 지방자치단체 평가
- 광역 시·도 평가 : 경상북도(우수)
- 시·군 평가 : 상주시(최우수)
· 고품질 쌀생산 우수단지 및 농가
- 우수(생산단지) : 의성군 단북면 “의로운 쌀단지”
- 장려(농가) : 포항시 흥해읍 이태근
- 우수 RPC(미곡종합처리장) : 영천시 대농RPC
· 논콩 생산 우수단지 및 농가
- 최우수(농가) : 안동시 풍산읍 김상길
- 장려(단지) : 안동시 풍산읍 수곡단지
경상북도가 고품질 쌀 생산·유통대책추진 전국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우선 정부보급종인 일품벼, 화영벼등 10개 우량종자를 공급하여 전체 종자소요량(6,200톤)의 40%를 갱신함으로써 고품질 쌀생산에 크게 기여하였고, 특히 밥맛이 좋다는 일품벼 종자 833톤을 공급, 안전하고 맛있는 쌀 생산을 적극 추진하였고, 고품질 친환경쌀을 생산하기 위해 올해 도자체 시책사업으로 「고품질 경북쌀생산단지」50개소(1,500ha), 쌀 생산비절감과 못자리 없는 벼농사 실현을 위해 벼 육묘공장 10개소, 벼 육묘공장 상자 육묘에 필요한 우량상토(床土)지원 127개소, 벼의 수집·건조·저장을 자동화 시설로 일괄처리함으로써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RPC(미곡종합처리장) 16개소를 증설하였으며,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푸른들가꾸기 사업인 녹비작물 8,117ha를 재배하였고, 지력증진과 토양개량을 위해 석회 및 규산질비료 84천톤에 78억원, 친환경 농자재(패화석등) 23천톤에 24억원을 투자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크게 기여하였고, DDA 쌀 협상이후 시장개방폭 확대 및 쌀소비량 감소추세와 수입쌀 시판등으로 인한, 벼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쌀 농사의 안정적 소득유지와 벼 재배 농가의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 순수 지방비(도비 30% 시군비 70%) 155억원을 특별 지원하는등 쌀재배농가 소득안정 대책을 강구하였다.
또한 쌀 수입개방화에 대비 벼 적정재배를 유도, 올해 재배면적이 124,537ha로써 지난해 127,826ha보다 3,289ha를 감축하여 쌀 적정생산에 기여하였고, 특히 벼재배 논에 논콩 등 타작물 재배를 권장하고, 생산비 절감을 위한 육묘공장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시책추진이 타 시도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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