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농산물수출촉진 시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한 수출확대 여건조성과 우수시군에 대한 업무 추진 의욕고취와 사기앙양을 위하여 2006도 농산물수출시책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5개 시군에 대해 시상금 7백 만원과 시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 최우수 : 안동시(시상금 200만원),
· 우 수 : 경산시, 청송군(시상금 각 150만원)
· 준우수 : 구미시, 성주군(시상금 각 100만원)

금년도 중점평가 항목으로는 농산물 수출촉진을 위한 대책수립에 의한 수출촉진시책 추진사항과 자체예산 투입, 수출실적, 해외박람회, 특판행사참여와 판매실적 등을 감안하고 환율하락과 고유가 대책추진 수출제반 여건조성 등 자체 특수시책 추진사항을 종합하여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안동시는 전년도에 이어 전 분야에서 골고루 상위 평가를 받았으며, 시장(김휘동)을 비롯한 유관기관이 수출촉진을 위한 예산투입과 수출생산지정단지의 집중지원 관리로 수출기반 구축과 수출 시책추진에 크게 기여하여 영예를 안게 되었다.

시상 시군은 특히, 금년도에는 농산물수출물류센터 건립에 의한 수출기반구축과 성주참외의 일본수출재개, 파프리카 수출단지조성 등 농산물 수출에 활력과 지역농업의 비전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경북도는 시장개방과 국내 공급과잉의 이중고를 해소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리농업의 새로운 활로개척을 위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농산물수출 5억불 달성을 목표로 “수출전문생산단지육성”, “수출촉진자금(물류비)지원”, “가공시설지원사업”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시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며, 우수시군에 대하여도 시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농산물유통과 안대현 053-950-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