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최근 주5일제 근무 등으로 골프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골프장 신청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경북도내 운영중인 골프장 19개소, 공사 및 승인중인 골프장 28개소, 시·군에서 입안 검토중인 골프장 14개소로 총 61개소 골프장이 조성 될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

따라서 경북도에서는 골프장 신청이 증가 함에 따라 골프장 조성으로 인하여 일자리 창출이 얼마만큼 나타나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2005년 이후 등록된 7개 골프장을 조사·분석한 결과 골프장 1개소를 운영함에 따라 평균 180명 정도의 인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규모별로 보면 18홀일 경우 120명, 27홀일 경우 200명, 36홀일 경우 250명 정도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중 지역인 고용이 78%이고 타지역인 고용이 22%로 나타 났으며, 이중 캐디의 경우에는 33%가 타지역인으로 조금 높게 조사되었다

또한 골프장을 운영하기 위하여 건설기간이 평균 2년정도 소요되며 건설기간 동안 건설기술자, 장비 및 노무자들의 170명 정도 2년간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중 건설기술자 및 장비 기사 일부를 제외한 85%가 지역인으로 조사되었다

앞으로 공사 및 승인중인 골프장과 입안 검토중인 골프장 42개소가 운영될 경우 7,500개의 고용창출이 예상 될 것으로 보고 경북도에서는 골프장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시 자연환경이 훼손되지 않고 최대한 보전하도록 하면서 건설시에는 지역업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또한, 운영시에도 지역인들이 상시고용 인력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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