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술지는 바이오센서 관련 연구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술지로, 朴 교수는 앞으로 3년간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 심사와 학술지 기획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朴 교수는 KAIST 박사 출신으로 바이오칩 분야 태동기부터 한국 바이오칩 분야를 이끌어왔다. 현재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학과장으로 재직중인 朴 교수는 최근 나노자성체를 이용한 고감도 바이오센서, 3차원 세포배양 기술, Lab-on-a-LCD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독창적인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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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균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042-869-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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