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 박차
이 날 자문위원간담회는 정진철 행정부시장 주재로 교수와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노선 유치를 위한 시의 추진상황과 대전발전 연구원에서 수행중인 시범노선 유치 타당성 연구과제의 수행실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자문위원들은 앞으로 대전시의 활동방향에 대한 의견개진과 함께 연구과제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의견을 제시, 내년초 예정인 시범노선 기준안 발표를 앞두고 유치제안서 작성을 위한 시 유치 당위성과 비교우위 논리개발을 점검하게 된다.
그 동안 대전시는 시범노선 유치를 위해 박성효 시장을 필두로 중앙부처 방문 10회, 정치권 관련인사 방문 7회, 유관기관 방문 13회를 비롯해 홍보물 3,000점을 제작 관련기관과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왔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 1월 시범노선 선정기준이 발표되면 유치 추진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등을 총동원하여 범시민 유치활동 전개와 함께 전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반도체 이후 국가전략산업으로 선정하고 건교부와 과기부, 산자부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대상지는 내년 6월중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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