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농협중앙회전북지역본부는 대도시에서 쌀직판장을운영하고 있는 RPC와 대도시 관공서를 대상으로 년말 특별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전라북도 농산당국에 따르면 대도시에 쌀직판장을 운영하는 업체의판매촉진을 위하여 전라북도가 자체 제작한 전북쌀 홍보용 달력과탁상일기를 12월 20부터 27일까지 집중 배포한다.

달력과 탁상일기는 1년간 홍보효과가 있어 저비용으로 장기간홍보할 수 있게 되어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풀이된다.

전라북도는 이번 홍보를 위하여 전라북도 농촌풍경을 담은 달력 5,000부와 탁상일기 8,000부를 제작하였다.

배포방법은 달력의 경우 도내RPC 업체중 대도시에 직판장을운영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희망 RPC를 신청받은 결과 5개 RPC가 희망하여 조합원 200여명이 요식업소를 방문하여 홍보용 쌀과 함께 배포하고 있으며, 탁상일기는 쌀농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수도권지역 관공서 위주로 배포하기로 하였다.

달력배포는 부산, 서울, 안양, 안산, 수원, 부평, 부천직판장서조합원들이 직접 요식업소를 방문하여 배포하였다.

탁상일기 배포는 과천정부종합청사, 서울시청, 인천시청, 국방부, 농협중앙회본부 직원에게 배포한다.

이중 과천정부종합청사는도, 전북농협, 전북체신청과 합동으로 직원들이 직접 출장하여출근하는 중앙부처 직원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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